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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계룡시에서 24일 첫 선대실지구 내 총 883가구, 교육환경 등 우수
▲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이코노믹리뷰=권일구 기자]대우건설이 충남 계룡시에서 첫 ‘푸르지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오는 24일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3블록에 들어서는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규모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63가구 ▲59㎡B 127가구 ▲59㎡C 20가구 ▲84㎡A 195가구 ▲84㎡B 91가구 ▲84㎡C 66가구 ▲84㎡D 21가구 둥 총 883구성되어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되었으며, 계약금 10% 2회 분납, 1차 5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된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 세대 남향위주 및 판상형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4베이 신평면을 전 세대에 적용해 공간활용 및 실용성을 높였다. 일부 세대는 근린공원 조망이 가능한 3면 개방형 구조,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해 세대별 프라이버시 및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세대당 1.18대, 2.5~2.6 m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전기차 충전소도 계획돼 있다.

단지 중앙에는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며, 힐링 포리스트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새싹정류장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피트니스 클럽, G/X 클럽, 골프 클럽, 푸른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인 5ZCS를 적용해 단지 입구부터 세대 내까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또 국공립 어린이집과 종로엠스쿨 교육 특화시설도 단지 내에 들어선다. 단지 인근에 초중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다. 계룡중·고도 가까워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대실근린공원 및 근린공원이 조성예정이고, 농소천, 천마산, 계룡산, 장태산 휴양림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에는 이케아 부지가 예정돼 있고, 대실지구 중심상업지구(예정)가 도보거리에 위치한다, 계룡시청,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서대전역까지 15분대 연결되는 KTX 계룡역이 가깝고, 계룡대로와 계백로가 근거리에 위치한다. 또 호남고속지선 계룡IC도 가까워 대전과 세종, 논산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계룡과 신탄진을 연결하는 충청권광역철도가 계획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계룡 대실지구는 연면적 약 60만4251㎡, 약 4000여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미니신도시이며, 대실지구와 인접해 하대실지구(연면적 약 34만7183㎡) 도시개발사업도 추진 중으로 향후 일대가 주거, 상업, 문화 등 자족 기능을 갖춘 대형 복합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견본주택의 방문은 사전방문 예약자에 한해서 입장이 가능하다.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이 불가능하며, 입장 시 전신소독 및 열화상 카메라,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견본주택 내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입지적 특장점, 단지 배치, 세대내 각 실 모형(3D) 등 상세 정보를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계룡시에 처음 선보이는 푸르지오 브랜드로 단지 옆에 이케아가 예정돼 입지가 우수하다” 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하며, 실물 견본주택은 사전 방문 예약자에 한해 전신 소독과 열화상 카메라 등 철저한 방역을 거친 후 입장을 허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청약접수는 오는 5월 4일 특별공급,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정당 계약은 25일~2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계룡시 금암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권일구 기자  |  k2621@econovill.com  |  승인 2020.04.23  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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