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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포토] 서울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말따로 현실따로서울 캠핑장 4곳은 운영중단, 한곳은 버젓이 운영중 왜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중랑숲 캠핑장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으나 중랑숲 캠핑장은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으나 중랑숲 캠핑장은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으나 중랑숲 캠핑장은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으나 중랑숲 캠핑장은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으나 중랑숲 캠핑장은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난지캠핑장

▲ 지난달 31일 취재때 난지 캠핑장이 운영하고 있었지만 본지 보도 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을 닫았다. 사진=임형택 기자
▲ 지난달 31일 취재때 난지 캠핑장이 운영하고 있었지만 본지 보도 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을 닫았다. 사진=박재성 기자
▲ 지난달 31일 취재때 난지 캠핑장이 운영하고 있었지만 본지 보도 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을 닫았다. 사진=박재성 기자
▲ 지난달 31일 취재때 난지 캠핑장이 운영하고 있었지만 본지 보도 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을 닫았다. 사진=임형택 기자
▲ 지난달 31일 취재때 난지 캠핑장이 운영하고 있었지만 본지 보도 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을 닫았다. 사진=임형택 기자
▲ 지난달 31일 취재때 난지 캠핑장이 운영하고 있었지만 본지 보도 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을 닫았다. 사진=임형택 기자

*노을캠핑장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노을캠핑장이 문을 닫았다.사진=임형택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노을캠핑장이 문을 닫았다.사진=임형택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노을캠핑장이 문을 닫았다.사진=임형택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노을캠핑장이 문을 닫았다.사진=임형택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노을캠핑장이 문을 닫았다.사진=임형택 기자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

▲ 사회적 고강도 거리두기로 문을 닫은 강동 그린웨이 가족 캠핑장 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고강도 거리두기로 문을 닫은 강동 그린웨이 가족 캠핑장 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고강도 거리두기로 문을 닫은 강동 그린웨이 가족 캠핑장 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고강도 거리두기로 문을 닫은 강동 그린웨이 가족 캠핑장 사진=박재성 기자
▲ 사회적 고강도 거리두기로 문을 닫은 강동 그린웨이 가족 캠핑장 사진=박재성 기자

*서울대공원 캠핑장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서울대공원 캠핑장이 문을 닫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서울대공원 캠핑장이 문을 닫았다.사진=박재성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서울대공원 캠핑장이 문을 닫았다.사진=박재성 기자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위해 지난 3월 22일부터 15일간 실시하기로 했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연장, 오는 4월19일까지 계속 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지방자치단체로 내려오면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각각으로 운영되고 있어 정책따라 실행따로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서울시내 공공 캠핑장들 5곳중에서 3곳은 운영중지, 2곳은 계속 운영 등 서로 다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어 시민들이 혼란속에 빠져들고 있다.

서울시내에서 운영중인 캠핑장 5곳은 사업관리자가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은 강동도시관리공단, 서울대공원 캠핑장은 서울대공원, 노을공원 캠핑장은 관광공사가, 난지캠핑장은 서울시 한강사업부가, 중랑숲 캠핑장은 포레스트 어드밴처가 관리 운영중이다. 강동그린웨이와 서울대공원, 노을공원 캠핑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현재 운영중지 상태이지만 중랑숲 캠핑장은 지금까지 운영중이다. 난지 캠핑장도 4월 2일이전까지는 운영중이다가 본지 보도이후 운영중단중이다.

서울시는 한강공원 전 지역에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시민안전을 위해 그늘막 설치 조차 오는 4월 30일까지 전면 금지시킨 상태이다. 종교시설, 일부 유형의 실내 체육시설(무도장, 무도학원 체력단련장, 체육도장), 유흥시설(콜라텍, 클럽, 유흥주점 등), 지방자치단체장이 정하는 추가 업종(PC방, 노래방, 학원 등)은 운영을 지속 중단하고 있다.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에도 1~2m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당국이 제시하는 준수사항을 따라야 한다고 하면서 캠핑장의 정상 영업은 이대로 방치하고 있어 시민들의 거리두기에 대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4.06  12: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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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박재성,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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