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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포토] '집콕 라이프' 무료함 달래줄 IT템방구석에서 즐길 수 있는 IT템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실시되고있다. 재택‧원격근무 등 유연근무제를 장려하는 회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업도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등 학사 일정도 무기한으로 연장되고 있는 추세이다. 외출을 삼가고 집에만 머무르는 이른바 '집콕족'이 늘어남에 따라 일상에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다양한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 불어난 체중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줄 스마트워치 ‘베뉴’

▲ 스마트워치 베뉴. 출처=가민

외출이 줄어든 만큼 자연스럽게 활동량도 적어져 불어난 체중을 관리하려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대다수의 헬스장 및 피트니스 센터가 운영을 중단하고 있으니 집에서 운동을 즐기는 ‘홈트족’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가민에서 출시한 ‘베뉴(Venu)’는 가독성이 뛰어난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로 다양한 피트니스 및 헬스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한다.

시계 화면에서 바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가, 필라테스, 카디오(심장강화), 근력운동 등의 다양한 워크아웃 영상을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공해 혼자서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 소확행 즐길 수 있는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

▲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 출처=캐논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실내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으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 1020 젊은 층에서 유행하는 ‘다이어리 꾸미기(일명 다꾸)’ 역시 혼자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으로 ‘집순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이어리 꾸미기는 다이어리와 펜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여기에 마스킹 테이프, 떡 메모지, 캐릭터 스티커, 스티커 사진 등 아이템을 추가하면 더 예쁘고 풍성하게 나만의 개성이 담긴 다이어리가 완성된다.

다꾸 열풍이 불면서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을 인화하는 포토프린터가 새로운 다꾸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을 활용하면 사진을 고화질로 인화하고, 스티커 용지로 출력한 스티커 사진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다.

▲ 온라인 강의, 화상 회의에서 자유롭게 필기할 수 있는 액정타블렛 ‘와콤 원’

▲ 액정타블렛 와콤 원. 출처=와콤

온라인 개학, 재택 근무 등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온라인 상에서 편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IT기기가 주목 받고 있다. 재택 근무를 하는 직장인이라면 화상 회의 솔루션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액정타블렛이 있다.

와콤의 보급형 액정타블렛 ‘와콤 원’은 스크린 위에 바로 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환경으로, 타블렛을 처음 사용하는 일반인, 직장인, 선생님 등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와콤 원과 화상 회의 솔루션 줌(Zoom)을 활용하면 화이트보드 기능, 화면공유 기능 등에서 마우스로 쓰는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디지털 필기를 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온라인 강의를 준비해야 하는 선생님의 경우에는 와콤 원으로 디지털 판서를 쉽게 할 수 있다. PPT, PDF 등과 호환이 잘 되어 수업 자료에 바로 필기를 할 수 있고, 펜 끊김이나 지연이 적어 필기감도 좋다.

스프부터 디저트까지! ‘홈메이드 식단’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바이타믹스 ‘A3500i’

▲ 초고속 블렌더 'A3500i'. 출처=바이타믹스

외출과 외식을 삼가고 대부분의 생활을 집에서 하면서 ‘집밥’, ‘홈쿡’에 대한 관심도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다. 그 어느 때보다 위생과 안전에 신경 써야 할 시기지만 매일 반복되는 요리 시간이 버겁기도 하다. 활용도 높은 만능 블렌더로 삼시세끼 고민에서 벗어나보자.

바이타믹스 A3500i는 주서(Juicer)를 넘어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초고속 블렌더이다. 스무디, 차가운 디저트, 따뜻한 수프, 딥 앤 스프레드 그리고 자동 세척 기능을 위한 5가지의 자동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기능을 활용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적절한 분쇄 시간 및 속도가 설정, 자동으로 블렌딩이 완료되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근사한 한끼를 완성할 수 있다.

자동 세척 기능으로 분해할 필요 없이 간편한 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설거지 스트레스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식기 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 나만의 프라이빗한 영화관 연출이 가능한 휴대용 빔프로젝터 ‘M1 미니’

▲ 빔프로젝터 M1 미니. 출처=뷰소닉

사람이 많이 몰리는 영화관은 위험하고 스마트폰, 노트북 및 태블릿 PC의 작은 화면으로는 생생한 영상 시청 만족도가 떨어진다면? 좁은 공간에서도 대형 화면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빔프로젝터를 추천한다.

무게가 300g에 불과한 뷰소닉의 ‘M1 미니’는 단초점 렌즈를 통해 최대 100인치의 대형 화면을 2.65m 거리에서 볼 수 있으며, 손바닥 만한 미니 사이즈 임에도 JBL 스피커를 탑재해 선명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자동 키스톤을 지원해 제품 연결 시 별도 키스톤 조정 없이 화면 맞춤이 가능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20.04.05  16: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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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임형택, #니케이, #OLED,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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