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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4월 3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트럼프 국제유가 개입 성공할까. 트럼프 사우디와 러시아 통화로 1500만 배럴 감산 합의했다고 트윗 통해 밝혔지만 사우디와 러시아 반응은 제각각. 사우디 트럼프 통화 후 OPEC 회의 긴급소집 요청. 러시아는 트럼프와 통화한적 없다고 부인. 결국 러시아 사우디는 미국 감산을 요구하고 있는데 미국이 이를 수용할지가 관건. 오늘 트럼프 미국 에너지 업체와의 회동 결과 주목. WTI 장중 30%까지 폭등했지만 24% 오른 25.32달러 마감.

실업수당 코로나 쇼크 핵폭탄급. 지난주 664만 명 실업수당 청구 시장 예상치 400만 건 훨씬 웃돌아 3주 새 1000만 명 돌파 역대급 최고. 연준 4700만 명 실업률 32% 현실화. 미국 경제 셧다운 아직 남아있는데 실업 쇼크 위험수위, 전국 지역봉쇄 땐 연준 전망 가시화. 개인신용 경색 소비시장 경색 줄줄이 비상등.

뉴욕증시 실업 쇼크보다 유가 급등에 환호 2% 안팎 강세 마감. 유럽증시도 유가 급등과 1000억 달러 차입프로그램 가동에 1~2% 강세 마감. 에너지 업종 상승 주도. 제조업 위축 본격화 2월 공장재 수주 실적 0.0% 시장예상치 0.2% 증가 빗나가. 공장 셧다운 본격화 신호탄. 3일(현지 시간) 발표될 미국 비농업고용지수와 실업률 발표 주목. 트럼프-에너지 업체 회동 예정. 뉴욕증시 유가가 고용을 또 이길까.

트럼프가 유가에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이유. CNBC 짐크래머 셰일업체 부도는 또 다른 폭탄이라고 경고할 정도로 셰일오일 미국 GDP의 10% 수준 차지. 화이팅석유 부도는 오일 전쟁의 첫 굴복 사례 미국 언론 주목. 연쇄 부도 땐 일자리 450만 개 날아가. 문제는 유정 폐쇄가 최근 가속화 유가 급등 시 다시 생산 시간 많이 걸려. 메이저 셰일업체 유가 회복 안될 때 연쇄 부도 불가피. 인도 사우디에 석유 수입 일방적 취소 통보한 것도 시장 불안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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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20.04.03  09: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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