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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 투자 낮은 변동성‧안정수익 추구[금융상품 박사되기]베어링자산, '글로벌 투자등급 전략 혼합자산펀드'

• 다양한 투자등급 자산에 투자, 낮은 변동성‧안정성 제고

• 글로벌 가치 자산 내에서 최고의 투자 대상 포착

• 3개월 리보금리+250bps(2.50%) 수준 인컴수익+자본차익 추구

[이코노믹리뷰=진종식 기자]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 환경 속에서 투자등급 자산을 일정 수준 유지하여 안정성을 제고하면서도 금리(변동)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투자기회를 포착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어링자산운용의 ‘글로벌 투자등급 전략 혼합자산펀드’는 글로벌 회사채를 비롯해 담보부 증권, 이머징마켓 채권 등 다양한 글로벌 투자등급 자산에 유연하게 분산투자하는 상품이다.

▲ (자료: 베어링자산운용)

이 펀드는 “베어링 글로벌 투자등급 전략펀드(Barings Global Investment Grade Strategies Fund)”의 집합투자증권에 투자재산의 100분의 50 이상을 투자하는 재간접투자신탁(Fund of Fund)으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변동 가능성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 환경에서 변동성은 낮게 유지하며 꾸준하게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펀드의 차별화된 특징은 ▶저금리, 저성장의 글로벌 금융환경 속에서 낮은 변동성으로 절대수익 추구형 전략을 실행 ▶다양하고 다각화된 글로벌 투자등급 자산에 분산투자하여 꾸준하게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 ▶금리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며, 포트폴리오 듀례이션을 3개월~3년까지 탄력적으로 운용하며 안정된 수익을 추구하는 점이다.

세부적인 포트폴리오(자산구성)을 보면 지난해 10월29일 현재 자산별 TOP10의 투자 비중은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 34.14%, 자산유동화증권(ABS) 22.54%, 이머징마켓 회사채 16.08%, 투자등급 회사채 14.49%, 이머징마켓 국채 5.58%, 모기지담보부증권(MBS) 3.38%, RMBS 3.02%, 현금 0.85%, 국채 0.07% 등 비율로 구성되었다.

▲ 탄력적 수익 추구(자료: 베어링자산운용)

투자 국가별 TOP10의 투자 비중은 미국 73.00%, 영국 6.10%, 독일 2.40%, 아일랜드 2.40%, 캐나다 1.80%,네덜란드 1.60%, 기타 국가 12.70% 등 비율로 분산투자하고 있다.

핵심 투자전략은 ▶투자등급의 글로벌 회사채, 담보부 증권, 구조화 채권, 이머징마켓 채권 등 광범위한 높은 가치 자산 내에서 최고의 상대를 포착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하이일드 등급 채권에 최대 20%까지 선별적으로 배분 ▶목표수익률을 3개월 리보금리+250bps(2.50%) 수준에서 인컴수익과 자본차익을 추구하고, 전통적 투자등급 대비 초과 수익과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 추구 ▶투자등급 자산 운용에서 29년 이상의 트랙레코드(운용 경력)을 보유한 숙련된 투자 전문가 들이 운용한다.

이 펀드의 위험등급은 4등급으로 보통위험 수준이다. 주요 투자 위험은 투자원본에 대한 손실위험, 투기등급 자산 투자위험, 시장위험, 집합투자증권 가격변동윟머,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이 있다. 특히 시장위험은 이 투자신탁은 주로 외국 집합투자증권 등에 투자함으로써 국내-외 금융시장의 이자율과 기타 거시경제지표의 변화에 따른 위험에 노출된다. 또한 예상치 못한 정치 경제상황 외국 정부의 조치, 세금 변경 등도 운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피투자펀드 포트폴리오(자료: 베어링자산운용)

투자자 유의사항

▶이 펀드는 집합투자증권으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는다.

▶집합투자상품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결과에 따라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투자 희망자는 펀드 가입을 결정하기 전에 투자대상, 환매방법, 보수와 수수료 등에 대해 (간이)투자설명서 등을 반드시 읽어보고 의문 사항은 직접 확인한 다음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

▶외화 표시 자산에 투자하는 경우 환율변동 위험에 따라 자산가치가 변동되거나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진종식 기자  |  godmind55@econovill.com  |  승인 2020.04.03  1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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