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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슈] 코로나19 확진 86만·사망 4만, 코스피 3.9%↓, 백신 18개월 내 개발 회의적, 3월 수출 -0.2%, 제조업 경기 금융위기 수준, 모바일뱅킹 하루 6.4조

◆코로나19 확진 86만·사망 4만

1일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 86만1305명 사망 4만2365명 달해. 최다감염국된 미국에선 확진 전날대비 2만여명 늘어 18만9633명, 사망 3415명. 이탈리아 확진 10만5792명, 사망 12428명. 스페인 9만5923명, 사망 8464명.일본 신규 확진 첫 200명대. 크루즈선 포함 누적 확진 2929명 사망 77명. 광역지역 47곳 중 44곳 감염 발생. 다이이치생명 경제연구소 도쿄 봉쇄시 약100조원 피해 전망.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긴급사태 아니다" 일축.

◆코스피 3.9%↓

1일 코스피 지수 1% 하락 출발. 낙폭 축소되며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오후 하락세. 전 거래일보다 69.18포인트(3.94%) 하락한 1,685.46 마감. 코스닥지수 전장보다 17.23포인트(3.03%) 떨어진 551.84 마감. 원/달러 환율 2.4원 오른 1219.8원 출발, 13.1원 오르며 1230.5원으로 상승 마감.

◆코로나19 백신 18개월 내 개발...회의적

1일 CNN 백신 개발에 12~18개월 소요된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꼬집어. 전문가들은 백신 개발 통상 수년이 걸린다고 경고, '터무니 없는 낙관'으로 평가하며 회의론 다시금 부각.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은 백신 개발에 수개월이, 백악관 코로나19 TF 일원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12~18개월이 걸릴 것이라 밝힘.

◆3월 수출 -0.2% 감소 그쳐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수출 469억1000만달러로 집계 1일 밝힘. 지난해 동월대비 0.2% 감소. 수출액으로는 지난해 4월(487억8000만달러) 이후 최대. 수입은 0.3% 감소하며 418억7천만달러. 무역수지 50억4천만달러로 98개월 연속 흑자 기록.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 그러나 피해국인 미국과 EU도 3월 수출 각각 전년대비 17.3%·10.0% 증가해. 코로나19 여파 4월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제조업 경기 금융위기 수준

1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 한국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전월 48.7에서 하락해 44.2 밝힘.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가팔라. 3월 고용율·생산 감소율 11년 만에 최고 수준. 제조업체 12개월 전망도 이 부문 집계 시작한 2012년 4월 이후 최저. 2월→3월 제조업 PMI 일본은 47.8→47.8, 베트남 49.0→41.9 등 아시아권 국가 하락세. 다만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사상 최저 기록한 40.3→50.1로 상승. 대만도 49.9→50.4로 소폭 올라.

◆모바일뱅킹 하루 6.4조

한국은행 1일 발표한 '2019년중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에 따르면 모바일뱅킹 자금거래 금액 6조4000억원. 전년 5조3000억원 대비 19.6%(1조1000억원) 늘어. 2016년 3조 수준과 비교해 두배 이상 증가. 모바일뱅킹 등록고객 15.5% 증가하며 1억2095만명. 이용건수 약 30% 증가한 9700만건. 전체 인터넷뱅킹 이용건수 중 모바일뱅킹 비중 61.9%로 높아. 그러나 서비스 이용 차이로 금액 비중은 13.1%으로 집계.

이소현 기자  |  leeso17@econovill.com  |  승인 2020.04.01  17: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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