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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아이스크림에 주력한 다이너 레스토랑 프렌들리즈

프렌들리즈(Friendly's)는 1935년 메사추세츠주에서 출발한 다이너(저렴한 음식을 파는 식당)스타일의 레스토랑이다.

대공황이 한참이던 1935년 형제지간인 프레슬리 블레이크와 커티스 블레이크가 창업한 프렌들리즈는 초기에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상점인 ‘프렌들리’였다.

당시 2스쿱의 아이스크림을 5센트에 판매했는데 인기를 얻으면서 1940년에는 2호 점포를 오픈하면서 음식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잠시 운영을 중단하기도 했다.

전쟁 이후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한 프렌들리는 인기를 끌면서 미국내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점포를 확대해나갔다.

프렌들리는 아이스크림 가게로 출발한만큼 현재도 아이스크림이 전체 메뉴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햄버거와 샌드위치, 샐러드 등의 전형적인 미국식 음식과 함께 20가지가 넘는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과 토핑 등은 여전히 프렌들리즈의 최고 인기 품목이다.

아이스크림의 인기로 레스토랑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프렌들리즈 브랜드의 아이스크림을 슈퍼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다.

현재 프렌들리즈는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약 157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20.04.05  13: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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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Martin kim, #미국, #한국,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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