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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 제네시스 '올 뉴 G80' 실물 보니 탄성이 절로...7년만에 싹 바뀐 제네시스 '올 뉴 G80' 5247만원부터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제네시스 '올 뉴 G80' 사진=박재성 기자
▲ 제네시스 '올 뉴 G80' 사진=박재성 기자
▲ 제네시스 '올 뉴 G80'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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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 '올 뉴 G80' 사진=박재성 기자
▲ 제네시스 '올 뉴 G80' 사진=박재성 기자
▲ 제네시스 '올 뉴 G80' 사진=박재성 기자
▲ 제네시스 '올 뉴 G80' 사진=박재성 기자

제네시스가 7년만에 싹 바뀐 '올 뉴 G80'을 30일 출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출시행사는 라이브 스트리밍 형태로 전세계에 중계됐다.

G80의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외관 디자인이다.
G80 전면부는 제네시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크레스트(Crest) 그릴과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4개 램프)를 적용했다. 크레스트는 가문을 상징하는 문장을 뜻하는 것으로 제니시스는 전면부에 커다란 방패 문장을 새겨 넣었다.
측면부에는 '파라볼릭(Parabolic, 포물선) 라인'이 이어지고 후면부의 드렁크는 말굽(Horse shoe) 형태로 둥글게 음각 처리했다.

기존 모델 대비 전폭(1925mm)은 35mm 넓어졌고 전고(1465mm)는 15mm 낮아졌다. 전장(4990mm)과 축거(앞바퀴 중심과 뒷바퀴 중심 사이의 거리·3010mm)는 동일하다.
뒷부분엔 쿼드램프와 말굽 형태로 둥글게 음각 처리한 트렁크 표면이 독창적인 인상을 준다. 트렁크 윗부분에 옆으로 길게 뻗은 크롬 장식과 전동 트렁크 버튼은 제네시스 로고를 닮았다.

차체의 약 19%에 알루미늄 등 경량 소재를 적용해 공차중량을 기존 대비 125㎏ 줄여 연비와 동력 성능을 높였다. 가솔린 2.5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304마력, 최대토크 43.0kgf·m 등을 갖췄으며 복합연비는 10.8㎞/L다.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실내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클러스터, 14.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표시하는 장치와 얇은 형태의 송풍구를 배치했다.
A필러(전면 유리와 측면 창문 사이의 차체) 두께를 줄이고 크래시패드(계기판 등이 들어간 선반)의 높이를 낮춘 '파노라믹 뷰'를 도입하면서 G80 운전자에게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 5247만원, 가솔린 3.5 터보 엔진 5907만원, 디젤 2.2 엔진 5497만원부터 시작한다.(개소세 1.5% 기준)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3.31  1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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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박재성,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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