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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슈]코스피 1700선 회복, 원/달러 환율 22원 급락, 국내 코로나19 감염자 9332명, 조원태 '남매 분쟁' 勝, 주요 기업 주총 소식, 中 진단키트 불량 논란

◆코스피 1700선 회복
27일 국내 증시 상승 마감하며 1700선 하루 만에 회복.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1.87%(31.49P) 상승한 1717.73에 장 마감, 외국인 17거래일째 순매도. 코스닥 1.20%(6.22P) 올라 522.83. 유가증권·코스닥 시장 총 거래대금 27조4288억원으로 3거래일 연속 역대 최대 기록.

◆원/달러 환율 22원 급락
27일 미국 2조2천억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통과 기대로 원화 가치 강세 나타나. 원/달러 환율 전 거래일 대비 22.2원 급락한 달러당 1210.6원에 거래 마침.

◆국내 코로나19 감염자 9332명
27일 오후 기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53만2253명, 사망자 2만4072명.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확진 9332명(+91명),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역유입 19명. 사망 141명(+10명), 완치 4528명(+384명). 기저질환 있는 고령자들이 입원한 요양병원 및 정신병원 등에서 집단감염 속출, 대구 제이미주병원 62명 확진. 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 163명으로 증가. 해외 역유입 감염자 총 309명.

◆조원태 '남매 분쟁' 勝
27일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안 통과. 3자 연합(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KCGI·반도건설)이 제안한 이사 선임안 모두 부결돼 사실상 조 회장의 '완승'.

◆주요 기업 주총 소식
27일 GS 허태수 회장 체제로 공식 승계 마무리. 포스코 기존 사내·외 이사 모두 재선임, 최정우 회장과 장인화 사장 투톱 대표이사 체제 확정, 이사회 의장에 정문기 성균관대 교수 선임. 기아차 박한우 사장 퇴임, 송호성 부사장 신임 사장 선임. 네이버 한성숙 대표 연임안 통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올해 3~4분기 중 그룹 3사(셀트리온·헬스케어·제약) 합병안 제시할 것 예고.

◆中 진단키트 불량 논란
26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중국과 한국에서 코로나19 검사 키트 수입했던 스페인이 중국산 코로나19 검사 키트 불량으로 64만개 키트 전수 사실상 폐기. 보건당국 전국 의료인에 중국 바이오이지사의 진단키트 사용 중단 권고, "정확도 30%에 불과". 당국 정부 9000개 중국에 반품하겠다고 밝혀.

박민규 기자  |  minq@econovill.com  |  승인 2020.03.27  18: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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