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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주총] 조원태 사내이사 재선임… 이변 없었다하은용 대한항공 부사장도 사내이사로… 김신배·배경태 후보 부결
▲ 한진칼은 27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소재 한진빌딩 본관에서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출처=한진그룹

[이코노믹리뷰=이가영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주사인 한진칼의 사내이사로 재선임에 성공했다. 조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안은 참석 주주 찬성 56.67%(2756만1022표), 반대 43.27%(2104만7801표), 기권 0.06%(2만8817표)으로 가결됐다.

이와 함께 조 회장측 하은용 대한항공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도 처리됐다. 찬성 56.95%(2770만3713표), 반대 42.99%(2091만3110표), 기권 0.06%(2만8817표)다.

반면, 3자 연합이 추천한 김신배 전 SK 부회장은 47.88%, 배경태 전 삼성전자 부사장은 43.26%으로 전부 50%미만의 찬성표를 받아 부결됐다.

앞서 사외이사 건에서도 조 회장 측이 추천한 5인이 전원 통과한 반면, 3자 연합이 추천한 후보 4인은 모두 부결됐다.

이가영 기자  |  young@econovill.com  |  승인 2020.03.27  15: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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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이가영, #대한항공, #삼성전자, #조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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