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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월가의 아인슈타인' 피터 터크만, 코로나19 치료 중"내 인생에 이렇게 아픈 적 없었다"

[이코노믹리뷰=최지웅 기자] '월가의 아인슈타인'으로 알려진 피터 터크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85년부터 35년째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근무하는 터크만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걸 알려드린다"고 글을 올렸다.

터크만은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데 평생 이렇게 아픈 적이 없었다”면서 “그래도 좋은 점은 훌륭한 의료진과 함께 하고 있고 호흡에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미국 이민자 출신 유대인 가정에서 자란 터크만은 객장에서 증권사의 '자기매매'를 담당하는 플로어 트레이더다.

최지웅 기자  |  jway0910@econovill.com  |  승인 2020.03.27  15: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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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최지웅, #미국, #거래소, #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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