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CJ프레시웨이, 영유아 올바른 식습관 개선 앞장선다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와 손잡고 맞춤형 식재료 정보 제공
▲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과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 출처=CJ프레시웨이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CJ그룹의 식자재유통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국내 대표 직장어린이집 위탁 운영기관인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이하 킨더슐레)와 영유아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은다.

CJ프레시웨이는지난 25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에서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협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는 킨더슐레에서 위탁운영 중인 대기업, 공공기관 직장보육시설 약 80 곳에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또 CJ프레시웨이가 영유아 및 보육교사를 위해 산학 협력을 통해 개발한 교육 컨텐츠를 비롯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아이누리 쿠킹클래스' 등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킨더슐레와 상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계절별 영유아 필수 영양 식단 및 식재료를 공유하는 한편 농수축 상품에 대한 주요 시황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협약식에 참석한 킨더슐레 김은경 대표는 "직장어린이집은 '일과 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안전성이 검증된 식재료와 질높은 보육 서비스 제공이 가장 중요하다"며 "CJ프레시웨이는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는데 최고의 파트너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윤성환 영업본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영유아와 학부모는 물론 보육 교직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식재료는 물론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직장어린이집은 물론 전국 4만여 곳의 어린이집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말했다.

박자연 기자  |  nature@econovill.com  |  승인 2020.03.26  10:29:27
박자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박자연, #서울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