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INVEST > 부동산
농어촌公, 코로나19 위기 극복 임원진 급여 30% 반납코로나19 극복 및 고통 분담 동참
▲ 한국농어촌공사 전경사진

[이코노믹리뷰=권일구 기자]한국농어촌공사는 상임이사 및 부서장급 이상 임원은 급여 일부를 반납하고, 일반직원은 자발적 성금 모금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고통분담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김인식 사장을 비롯한 특정직을 포함한 임원급 10명은 4개월간 월 급여의 30%를, 부서장급 130여명은 일정범위 내에서 임금을 반납한다. 또한 일반직원들은 3월 중순부터 코로나19 성금모금을 진행 중이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경제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인식 사장은 “위기 상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코로나19극복을 위해 범정부적 노력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에 1000만원을 기부하고, 공사 소유 부동산 임대료 30%를 감면했다. 농어촌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과 김치나누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권일구 기자  |  k2621@econovill.com  |  승인 2020.03.26  08:29:21
권일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권일구, #한국, #경상북도, #부동산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