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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청정 자연으로 ‘그린 피크닉’ 떠나자  휘닉스 평창 ‘그린 피크닉’ 프로그램 
▲ 출처= 휘닉스 호텔 앤드 리조트

[이코노믹리뷰=박정훈 기자] 레저 리조트 휘닉스 호텔 앤드 리조트 평창(이하 휘닉스 평창)이 4월을 맞이해 강원도 지역의 청정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린 피크닉’을 마련했다.

3일부터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마련돼있다. 고객들은 숲으로 둘러싸인 유로빌라 정원에 마련된 텐트 속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소화한 ‘캠핑 BBQ’를 즐길 수 있다. 쇠고기 안심과 꽃등심, 돼지 등갈비, 목살, 민물장어와 대하, 소시지, 구이용 채소 등 다양한 종류의 고급 구이용 재료들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추억의 도시락과 라면 뷔페 등 이색적인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3일부터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총길이 1.4km의 트랙을 자랑하는 휘닉스 루지랜드도 오는 10일 정식 오픈한다. 루지는 무동력썰매를 타며 스릴 넘치는 코너링과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레저시설이다.

호텔 1층 아베토 라운지에서는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는 평창의 자연을 담은 애프터눈 티 세트를 판매한다. 이 곳에서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열리는 비어파티에서는 시원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함께 곁들일 만한 세미 안주 뷔페와 라이브 공연도 함께 마련된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2인 기준 6만원, 비어파티는 1인 기준 3만원이다.

휘닉스 평창은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투숙객을 대상으로 루지와 관광곤돌라를 객실당 2인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휘플위크’를 진행한다. 휘닉스 평창에 투숙하는 모든 고객들이 태기산 자연 속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잠시나마 마음 편히 레저를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4월 한 달 그린 피크닉과 휘플위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굿초이스 패키지’는 고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봄 패키지다. 4월 한 달간 조식과 중식 중 원하는 식사를 선택, 애프터눈 티와 비어파티 중에서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고객에게 선착순으로 7만원 상당의 온더보더 2인 식사권도 증정한다.

박정훈 기자  |  pjh5701@econovill.com  |  승인 2020.03.25  15: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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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박정훈, #강원도,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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