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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28가지 수제 햄버거 메뉴로 입소문 난 레드로빈

레드로빈(Red Robin)은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지난 1969년 시애틀에서 창업됐다.

레드로빈이라는 이름은 1940년대 샘즈 테번을 소유했던 샘이 웬더 레드 레드 로빈(When the Red, Red Robin)이라는 노래를 좋아한 나머지 술집 이름을 샘즈 레드 로빈으로 바꿨다.

이후 1969년 레스토랑 사업가인 게리 키겐이 이 술집을 사들이고 샘의 이름을 뺀 레드 로빈으로 바꾸면서 현재의 레드로빈이 탄생했다.

초기 레드로빈은 술집으로 인근의 워싱턴 대학생들이 주요 고객이었는데 햄버거 등의 메뉴를 조금씩 추가하다가 총 28가지의 햄버거를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바꾸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레드로빈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일반 캐주얼 레스토랑과 달리 주력으로 햄버거를 판매한다.

패스트푸드라는 인식이 강한 햄버거를 수제로 만들고 수십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고안해서 가족단위 손님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식당 내부도 햄버거 점포라기보다는 술집의 느낌이 나도록 꾸미고 주류와 함께 다양한 밀크쉐이크도 판매하는데 인기가 좋은 편이다.

레드로빈은 미국내 인기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로 사업을 확대하고 캐나다 지역으로도 진출했다.

현재 레드로빈의 점포는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지역을 모두 합해 약 562곳에 달한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20.03.28  1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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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Martin kim, #미국, #한국, #캐나다,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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