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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대본 "감염자 모두 4월 총선 투표 가능"병원 입원 · 생활치료센터 · 자가격리 환자
주소지에 신고서 제출
▲ 지난 24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코노믹리뷰=박민규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감염자의 4월 총선 투표와 관련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받고 있는 환자와 생활치료센터에서 머물고 있는 경증 환자, 또 자가격리 상태인 사람들까지 모두 거소투표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환자의 거소투표는 본인의 주민등록상 시·군·구 읍·면·동에 '거소투표 신고서'를 제출하면 가능하다.

한편 오는 4월15일 열리는 총선을 두고 투표자들의 운집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 안전소통담당관은 "투표를 기다리며 줄을 서는 사람들이 적정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사람들의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체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민규 기자  |  minq@econovill.com  |  승인 2020.03.25  11: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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