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IT > 스타트업
코로나19에 빼앗긴 들판에도 봄은 온다...일레클, 눈길일레클 봄맞이팩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얼어붙었으나, 어느새 누그러진 바람만큼 봄은 오는 법이다.

통합 공유 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 일레클을 서비스하는 나인투원은 23일 정기 이용자를 위한 ‘일레클 봄맞이팩’을 선보이고, 1500장 한정수량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일정금액을 내면 일레클 공유 전기자전거 및 전동킥보드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 패키지 상품을 26일부터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 출처=일레클

일레클 봄맞이팩은 봄맞이팩 LIGHT, 봄맞이팩 DAILY, 일레클 봄맞이팩 등 총 세 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용자가 일레클 이용빈도 및 개인 선호도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배지훈 나인투원 대표는 "시민의 새로운 일상 이동수단으로 자리잡은 일레클을 보다 부담없는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빠르고 편리한 일레클 서비스를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20.03.23  22:03:50
최진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최진홍, #수단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