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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주유하면서 브런치 즐기는 편의점 겸 커피점 쉬츠

쉬츠(Sheetz)는 1952년 로버트 쉬츠가 펜실베니아에서 창업해서 현재까지 쉬츠 가족이 운영하고 있는 편의점 겸 커피점이다.

쉬츠의 초기 점포는 편의점으로 운영됐으나 이후 주유소를 겸하면서 쉬츠의 거의 모든 점포는 주유소와 편의점이 결합된 형태다.

이후 바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식사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메뉴를 선보여 커피와 함께 아침메뉴, 샌드위치 등을 판매한다.

쉬츠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매장 내 주문 키오스크의 터치스크린을 이용해서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또 건강에 신경쓰는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해서 식물성 기반의 고기인 비욘드미트를 이용한 식물성 버거 메뉴도 판매한다.

▲ Sheetz 인스타그램

다양한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는 커피바도 마련되어 있어 자동차로 이동을 하다가 주유와 함께 간단한 식사, 커피 등을 즐기는 장소로 인기다.

점포의 디지털화도 일찍 도입해서 대부분의 식품판매 코너는 모두 키오스크로 셀프 결제가 가능하며 일부 점포에는 비트코인 ATM도 있다.

현재 쉬츠는 총 600여개 점포가 있는데 1호점이 있는 펜실베니아 지역은 거의 독점 수준일 정도로 해당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외에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 등에도 점포가 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20.03.08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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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Martin kim, #미국, #한국, #비트코인,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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