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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슈]코로나19 확진 571명 증가 총 2337명, 팬데믹 공포 아시아 증시 3%대↓, 정치·금융요새 여의도 '초비상', 코로나19 경제대책, 갤S20 개통 전작 반토막, 갤Z플립 中 출시 9분 만에 완판

◆코로나19 확진 571명 증가 총 2337명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오전 256명, 오후 315명 발생해 하루 동안 571명(대구 474명, 경북 64명) 증가. 일일 추가 확진자 수 최다, 이틀 연속 확진자 500명 넘음. 전체 확진자 2337명으로 집계, 이 중 대구·경북 85.1% 차지.

◆팬데믹 공포 아시아 증시 3%대↓
28일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공포가 유럽과 미국 이어 아시아 증시까지 번지면서 3~4%대 하락.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3.30%(67.88P) 내린 1987.01로 마감, 5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코스닥지수 4.30%(27.44P) 하락한 610.73에 종료. 중국 선전종합지수와 상하이종합지수 각각 4.93%, 3.71% 하락. 일본 토픽스와 닛케이 225 지수 각각 3.65%, 3.67% 하락. 호주 ASX 200 지수 3.25% 떨어짐.

◆정치·금융요새 여의도 '초비상'
28일 국책은행인 한국수출입은행에 따르면 본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아 건물 전체 폐쇄, 본점 문 닫은 것은 이번이 처음. 여의도 IFC몰도 수출입은행 확진자 방문 사실 통보 받아 이날 오후 4시부터 임시 휴점.

◆코로나19 경제대책
정부는 28일 '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종합대책' 발표. 건물주 소상공인 임차인에 임대료 깎아주면 올해 상반기 인하액 절반을 소득세·법인세 공제. 공공기관 소유재산의 소상공인·중소기업 임차인에도 임대료 인하.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위한 특별금융 지원 3조원대로 확대 등.

갤S20 첫날 개통량 전작 반토막
2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개통 시작한 '갤럭시S20' 시리즈 약 7만800대로 추산, 지난해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갤럭시S10의 첫날 개통량(14만대 수준) 비해 50% 가량 적음. 작년 8월 갤럭시노트10 첫날 개통량 22만대 비하면 40%에 불과. 당초 스펙 대폭 강화한 S20 시리즈 수요 높을 것으로 전망. 공시지원금 축소와 코로나19 사태로 오프라인 고객 감소한듯.

갤Z플립 中 출시 9분 만에 완판
28일 중국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전날 저녁 8시30분(현지 시간) 삼성전자 온라인 매장, 티몰, 쑤닝, 징둥닷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갤럭시Z플립' 판매 개시. 9분 만에 판매 물량 모두 소진.

박민규 기자  |  minq@econovill.com  |  승인 2020.02.28  18: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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