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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 기생충 효과 '짜파게티' 품귀 현상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봉준호 감독의 영화'기생충'이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등 4관왕 및 한국영화 최초 오스카상을 수상하자 영화에서 소개된 '짜파구리' 제품이 덩달아 인기를 끌며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불안감으로 라면류 제품 수요가 겹치면서 구매하기 힘든 품귀품목으로 부상했다.

26일 오전 하나로마트 삼송점 라면 매대에 짜파구리 코너가 생겼고, 짜파게티 멀티+얼큰너구리를 동시에 구매시 750원을 할인 한다는 문구가 써 있다. 너구리 제품은 많이 쌓여있지만, 짜파게티는 제품이 부족해 매대가 텅 비어있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2.26  12: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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