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CEO 인사이드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 대한타이어산업협회장 선임협회 정기총회서 선출
▲ 출처= 금호타이어

[이코노믹리뷰=최동훈 기자]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이 대한타이어산업협회의 회장에 신규 선임됐다.

대한타이어산업협회는 25일 서울 인터콘티넨탈서울코엑스 호텔에서 2020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전 사장을 2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전 사장은 1984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뒤 공장장, 생산기술본부장 등 요직을 거쳐 작년부터 대표이사(사장)직을 맡았다.

대한타이어산업협회는 타이어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조사·연구, 수출 증진, 정부 위탁 사업, 홍보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회원사로 금호타이어를 비롯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흥아, 신흥 동아타이어공업, 삼익, 대한폴리켐 등 업체들이 참여했다.

최동훈 기자  |  cdhz@econovill.com  |  승인 2020.02.26  07:43:22
최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최동훈, #한국, #서울, #공장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