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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슈]코로나19 10번째 사망자, 코스피 코로나 불구 하루 만 2100선 회복, 위기의 항공업계, 삼성 세계 최초 '16GB 모바일 D램', 스티커형 이차전지 개발, '코로나19 실시간 현황'=악성코드

◆코로나19 10번째 사망자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84명(대구·경북 67명) 추가되면서 총 977명 됨. 오전 신규 확인된 60명까지 이날만 총 144명 증가. 사망자 1명 추가 발생해 총 10명.

◆코스피 코로나 불구 하루 만 2100선 회복
25일 국내 증시 블랙먼데이 급락세 딛고 상승세로 전환해 2100선 회복,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출렁이던 금융시장 이날 하루 진정된 모습. 코스피전 거래일보다 1.18%(24.57포인트) 오른 2103.61에 마감. 단 코로나19 확산 영향 지속되면서 외국인 투자자 매도세 이어져. 코스닥지수는 2.76%(17.66포인트) 뛰어올라 656.95로 거래 마침.

◆위기의 항공업계
코로나19 확산에 항공업계 직격탄 맞으며 연일 자구책 이어지고 있는 상황.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임직원 2월 급여 40%만 지급 결정. 에어서울은 경영진 모두 3월 급여 100% 반납, 전 직원 대상 3월부터 1개월 이상 무급휴직 실시.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코로나19 감염 확인되며 악재 겹쳐.

◆삼성 세계 최초 '16GB 모바일 D램'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16GB LPDDR5 모바일 D램' 양산 시작했다고 25일 밝힘. 역대 최고 속도(풀HD급 영화 약 9편 용량인 44GB의 데이터 1초 만에 처리 가능)·최대 용량(주로 전문가용 노트북이나 게이밍 PC에 탑재되는 8GB D램의 2배) 구현했다는 설명.

◆스티커형 이차전지 개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5일 윤하나 분리변환소재연구실 박사 연구팀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김영진교수, 부산대 광메카트로닉스공학과 김승철 교수와 함께 '스티커형 마이크로 슈퍼커패시터(대용량 축전기)' 개발했다고 밝힘. 극초단 레이저 공정 기술 적용돼 구조적 유연성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어떤 물체나 표면 등 원하는 곳에 탈부착 가능.

◆'코로나19 실시간 현황'=악성코드
보안 전문 기업 이스트시큐리티는 25일 '코로나19 실시간 현황' 조회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발견됐다고 밝힘. EXE 파일 형식으로 실행하면 '실시간 코로나19 현황' 제목의 팝업창에 확진 환자 등 수치 정보 나타나지만 4가지 항목 숫자 모두 100으로 고정, 그 사이 사용자 PC 임시 폴더에 악성코드 자동 설치.

박민규 기자  |  minq@econovill.com  |  승인 2020.02.25  18: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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