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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송파구, 코로나 확진자 3명 증가송파구 내 2번째 확진자 회사 동료 2명 추가 확진
▲ 방역업체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시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노성인 기자] 송파구는 25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3명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잠실동 주민인 44세 여성, 석천동 주민인 27세 여성, 방이동 주민인 40세 남성이다.

잠실동 확진자는 송파구에서 나온 2번째 확진자의 회사 동료로 알려졌다. 22일 밤 10시 이후 동료의 감염 사실을 듣고 24일 오전 10시 선별진료소를 이동해 검체를 검사한 결과, 같은 날 확진자로 확인됐다. 현재 중앙대학교병원에 이송돼 치료 중이다.

석천동 확진자는 경찰병원에 재직 중인 시민으로, 24일 검사를 받아 25일 오전 8시 확진을 받았다. 현재 경찰병원에 입원해 조치를 받고 있다.

방이동 확진자는 송파구의 2번째 확진자의 아내인 3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이 밝혀졌다. 24일 오전 증상이 없었지만,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같은 날 저녁 7시 검사를 받았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고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송파구에선 7명의 주민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첫 번째 확진자는 21일 퇴원해 치료 중인 환자는 6명이다.

노성인 기자  |  nosi3230@econovill.com  |  승인 2020.02.25  18: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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