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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 환자 6명…산소치료 14명기계호흡·인공장치 필요한 환자 '위중' 분류, 14명은 '중증'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코로나19 관련 상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코노믹리뷰=박민규 기자] 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중 기계 호흡이 필요한 위중 환자가 6명, 산소 치료 받고 있는 중증 환자는 14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5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위와 같이 언급했다.

'위중' 환자는 기계 호흡을 하는 기관지 삽관술을 받거나 인공 심폐장치인 에크모(체외막형산화장치·ECMO)를 쓰고 있는 상태다. 에크모는 심폐기능에 이상이 생겨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인공적으로 환자의 혈액을 몸 밖으로 빼내 산소를 주입한 뒤 다시 체내에 넣어주는 의료기기다.

'중증' 환자 경우 자가호흡은 가능하나, 폐렴 등 증상으로 인해 산소 포화도가 떨어져 산소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893명으로 하루 새 60명 추가됐다.

박민규 기자  |  minq@econovill.com  |  승인 2020.02.25  15: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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