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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 신상품] 데미소다 청포도 부터 파리바게뜨 시그니처 생크림 케이크 까지2월3주차 신상품은?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동아오츠카,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동원F&B, 드롭탑, 롯데제과, 배스킨라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오리온, 히바린, 삼립에서 2월3주차 신상품을 출시했다.

*동아오츠카 데미소다 청포도

▲ 동아오츠카 데미소다 청포도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청포도 과즙 11%를 담은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청포도’를 출시했다.
탄산과 청포도 과즙을 더해 청량감과 과일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데미소다는 지난 2017년 데미소다 자몽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로운 맛을 선보임으로써 사과, 오렌지, 레몬, 복숭아, 자몽, 청포도 등 총 6가지 맛의 라인업으로 확대됐다.

*파리바게뜨 '시그니처 생크림 케이크'

▲ 파리바게뜨 '시그니처 생크림 케이크'

파리바게뜨는 케이크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과 고유의 우아한 디자인을 강조한 ‘시그니처(Signature) 생크림 케이크’를 출시했다.
일반적인 케이크 시트(케이크의 베이스가 되는 빵으로 크림, 잼 등이 여러 층으로 샌드되어 있음)가 3단으로 되어 있는데 반해, 시그니처 생크림 케이크는 4단으로 높혀 더 폭신한 식감과 함께 우아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고운 입자의 케이크 전용 밀가루를 사용해 더 폭신하고 부드러운 시트와 고소하고 진한 우유로 만들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우유생크림, 신선한 딸기를 오랜 시간 뭉근하게 졸여내 만든 상큼한 딸기 콩포트(Compote)로 최고 품질의 생크림 케이크를 구현했다.

*뚜레쥬르 ‘빵의 정석’ 몽블랑∙바게트

▲ 뚜레쥬르 ‘빵의 정석’ 몽블랑∙바게트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몽블랑의 정석’은 돌돌 말은 패스트리에 달콤한 시럽을 뿌려 촉촉한 식감과 풍미를 살리고, 아래에는 우박 설탕을 뿌려 마지막까지 오도독 씹는 재미를 더했다. 기존 제품 대비 지름을 2cm 늘리고, 중량은 50g 더해 볼륨감도 살렸다. ‘
익숙한 바게트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제품도 눈길을 끈다. ‘달콤 바삭 연유 스틱’은 한 손에 잡고 먹기 쉬운 가볍고 기다란 바게트 속에 입자가 굵은 설탕인 ‘쌍백당’이 씹히는 달콤한 연유 크림을 샌드했다. ‘명란 바사삭’은 담백한 바게트 속에 고소하고 짭짤한 명란 마요네즈를 스프레드 한 간식형 유럽빵이다.

*동원F&B '리얼 롱 맛살'2종

▲ 동원F&B '리얼 롱 맛살'2종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기존보다 2.5배 이상 길어진 20cm 길이의 ‘리얼 롱 맛살’ 2종(리얼크랩스 롱, 리얼랍스터 롱)을 출시했다.
‘리얼크랩스’와 ‘리얼랍스터’는 각각 청정해역에서 자란 진짜 게살과 랍스터살을 넣어 원물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맛살 제품이다. 특히 이번 ‘리얼 롱 맛살’ 2종은 기존의 7.5cm 길이를 2.5배 이상 늘린 20cm 길이로 만들어 진짜 대게 다리살, 랍스터살을 먹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드롭탑 '흑임자 크림 음료 2종'

▲ 드롭탑 '흑임자 크림 음료 2종'

카페 드롭탑이 흑임자와 흑당의 이색 조합이 돋보이는 ‘흑임자 크림 음료 2종’을 출시했다.
흑임자 크림과 블랙슈가의 새로운 조합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달콤한 흑당 베이스에 국내산 흑임자 파우더와 짭짤한 소금크림을 올려 단맛, 짠맛, 고소한 맛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커피가 들어가지 않은 ‘흑임자 밀크’와 커피 음료 ‘흑임자 카페라떼’로 구성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롯데제과 '찰떡아이스 하트딸기'

▲ 롯데제과 '찰떡아이스 하트딸기'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찰떡아이스 하트딸기’를 출시했다.
‘찰떡아이스 하트딸기’는 하트 모양의 찰떡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국내산 찹쌀을 사용, 쫀득한 식감의 분홍색 찰떡이 겉부분을 감싸고 있다. 또한 찰떡 속에는 상큼하면서 달콤하고 향긋한 딸기맛 아이스크림이 들어있어 봄철 입맛을 살려준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찰떡아이스’는 오리지널, 쿠키앤크림, 하트딸기 3종으로 확대됐다.

*배스킨라빈스 ‘설향딸기 블렌디드’와 ‘아이스크림 딸기 라떼’

▲ 배스킨라빈스 ‘설향딸기 블렌디드’와 ‘아이스크림 딸기 라떼’

SPC 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논산 설향 딸기와 과육을 사용한 새로운 음료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딸기 음료 신제품은 총 2종으로, 모두 100% 국내산 논산 설향 딸기를 원료로 사용했다. 설향 딸기를 얼음과 함께 블렌딩해 신선하고 상큼한 딸기의 풍미를 가득 담은 아이스 음료 ‘설향딸기 블렌디드(4,500원, L 사이즈)’와 설향 딸기 과육을 듬뿍 넣은 라떼에 배스킨라빈스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을 올려 달달한 딸기 향과 달콤한 맛을 극대화한 ‘아이스크림 딸기 라떼(4,900원, L 사이즈)’ 이다.

*배스킨라빈스 '27 큐브 케이크'

▲ 배스킨라빈스 '27 큐브 케이크'

SPC 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신제품 ’27 큐브 케이크’를 출시했다.
’27 큐브 케이크(29,000원)’는 정육면체(큐브) 모양의 아이스크림 총 27개를 활용해 어린 시절 갖고 놀던 장난감 큐브 형태를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9개의 아이스크림 큐브를 3단으로 쌓아 제품 단면을 엿볼 수 있으며, 알록달록한 색상을 더해 입체적이고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케이크 최상단에는 핑크색 글레이즈드 시럽을 올리고, 받침대는 반짝이는 홀로그램을 사용해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였다.

*크리스피 크림도넛 '스트로베리 팜'

▲ 크리스피 크림도넛 '스트로베리 팜'

크리스피 크림이 신제품 ‘스트로베리 팜(Strawberry Farm)’을 2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 도넛 4종은 프리미엄 딸기 필링을 충진하고 딸기 우유크림과 핑크 컬 초코로 벚꽃을 연출한 ‘벚꽃 내린 딸기케익(2500원)’, 당근케익 도넛에 딸기 우유크림과 카스텔라, 딸기 그래뉼을 토핑 한 ‘봄딸기 크림케익(2500원)’, 바나나 아이싱에 젤리빈, 생딸기를 토핑하여 꿀벌과 꽃을 연출한 ‘딸기에 반한 꿀벌(2800원)’, 링 도넛에 로투스 쿠키&크림, 꿈틀이젤리, 석기시대 초콜릿을 토핑 해 딸기 농장을 연출한 ‘재밌는 딸기농장(2800원)’이다.

*오리온 '열려라 잠깨 껌'

▲ 오리온 '열려라 잠깨 껌'

오리온은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강렬한 상쾌함을 주는 ‘열려라 잠깨껌’을 출시했다.
열려라 잠깨껌은 피로 회복 등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과 입안 가득 상쾌함을 주는 멘톨, 유칼립투스 성분 등이 함유되어 효과적으로 졸음을 깨고 기분을 전환하는데 도움을 주는게 특징이다.
맵거나 쓰지 않고, 청량감과 시원함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낱개당 크기도 일반 코팅껌 대비 2배 큰 3.2g에 달해 하나만 씹어도 졸음을 깨기에 충분하다.

*히바린 '토푸카츠와 와규 스키야키'

▲ 히바린 '토푸카츠와 와규 스키야키'

히바린은 봄을 맞이하여 두부의 고소함과 소고기의 깊은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메뉴 ‘토푸카츠와 와규 스키야키’를 기간한정(오는 4월 30일까지 판매)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히바린의 ‘토푸카츠와 와규 스키야키’는 두부와 소고기를 주 메뉴로 알배기배추, 버섯, 쑥갓 등 봄철에 걸맞는 건강한 야채가 함께 어우러져 입맛을 북돋을 예정이다. 또, 히바린 특제 소스 적용한 스키야키와 두부를 활용한 카츠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다양한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 먹는 재미를 더한다. 두부를 활용해 일반 카츠/스키야끼보다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은 낮고, 철분과 단백질 함량은 높아 봄철 건강식으로 제격이다.

*SPC삼립 '삼립잇츠 죽'

▲ SPC삼립 '삼립잇츠 죽'

SPC삼립의 간편식(HMR) 브랜드 ‘삼립잇츠’가 ‘죽’ 3종을 출시했다.
‘삼립잇츠 죽’은 쌀알이 굵고 수분 함량이 높은 국내산 ‘신동진미(米)’를 사용했으며 제품 특징에 맞게 사골, 해물, 닭, 야채 등의 다양한 육수를 혼합해 감칠맛을 냈다.
‘쇠고기버섯죽’은 사골과 야채 육수에 쇠고기와 새송이버섯을 다져 넣었으며 ‘전복새우죽’은 해물과 사골 육수에 전복과 새우를 다져 넣었다. 닭과 야채 육수에 닭가슴살을 넣은 ‘영양삼계죽’도 3월 중 출시된다.

*롯데제과, 아이스바 '돌아온 엄마의 실수'

▲ 롯데제과, 아이스바 '돌아온 엄마의 실수'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과육이 듬뿍 담긴 아이스바, ‘돌아온 엄마의 실수’ 출시했다.
‘돌아온 엄마의 실수’는 최근의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 2006년 출시됐던 제품 ‘과수원을 통째로 얼려 버린 엄마의 실수’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과거 제품의 콘셉트와 포장 디자인, 로고 등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돌아온 엄마의 실수’는 딸기, 복숭아 등 과육이 덩어리째 들어있어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함께 씹히는 식감도 좋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2.21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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