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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의장직 사임사내이사 포함한 이사회 의장직 사임 의사 전달
▲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12월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자회사 노조와해 공작에 개입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 구속된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사임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상훈 의장은 14일 사내이사를 포함한 이사회 의장직에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이사회는 조만간 이사회 결의를 통해 후임 이사회 의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황대영 기자  |  hdy@econovill.com  |  승인 2020.02.14  15: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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