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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각종 루머 ‘근거 없음’으로 밝혀졌다”약물 라벨 변경‧샘플 바꿔치기 등
▲ 헬릭스미스는 앞서 '엔젠시스'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임상 3-1a상과 관련해 약물 혼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사진=이코노믹리뷰 황진중 기자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헬릭스미스가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와 관련한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헬릭스미스는 14일 엔젠시스와 관련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적응증에 대한 임상 3-1a상 결과에 있어 그동안 나온 각종 소문들은 근거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엔젠시스 DPN 3-1a상과 관련해서는 ‘약물의 라벨이 바뀌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샘플을 바꿨다’, ‘회사가 이런 혼용을 사전에 알 수 있었는데 관리를 잘못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 등의 소문이 나돌았다.

헬릭스미스는 앞서 엔젠시스 DPN 3-1a상과 관련해 약물 혼용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었다.

헬릭스미스 관계자는 “임상 3-1a상 PK 이상현상에 대한 조사가 종료됐다. 조사 결과 환자들에서 약물 간 혼용은 없었던 것으로 판명됐다”면서 “약물 간 실제 혼용이 없었으므로 3-1a상(N=500) 집단 분석을 할 수 있었다. 그간 시중에 떠돌았던 각종 루머들은 근거 없음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황진중 기자  |  zimen@econovill.com  |  승인 2020.02.14  13: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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