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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봄처럼 '포근'…남해·제주 흐리고 비평년보다 7~8도 웃도는 날씨
   
▲ 출처=케이웨더

[이코노믹리뷰=최지웅 기자] 금요일인 14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비가 조금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mm, 남해안 5mm 내외다.

내일도 평년 기온을 7~8도가량 웃돌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2도에서 19도 사이로 예보됐다.

대기질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탁할 전망이다. 14일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청도 ‘나쁨’, 그밖의 권역에서 '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0.5~1.5m, 남해상에서 0.5~2.0m, 동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최지웅 기자  |  jway0910@econovill.com  |  승인 2020.02.13  18: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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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최지웅, #중국, #제주도, #서울, #충청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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