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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앤북] “부자는 ‘아끼는’ 것이 아닌 ‘많이 버는’ 습관이 있다”

<부의 5가지 법칙> 김병완 지음, 아템포 펴냄.

저자는 ‘부의 5가지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부자로 만들어주는 생각, 습관, 법칙, 지혜, 지식 등이다. 저자는 가난한 사람도 ‘부의 5가지 법칙’을 갖춘다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고 주장한다.

‘부의 생각’은 부에 대한 의식, 부의 초기 온도 설정, 부의 시스템을 만드는 생각 등이다. ‘부의 습관’은 부자와 빈자에게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인다. 부자는 아끼는 습관이 아니라 많이 버는 습관을 가지고 있고, 일상 속에서 사소하게 행하는 모든 습관들이 그들을 부자로 만든다.

‘부의 법칙’은 불광불급의 법칙, 씽크 빅의 법칙, 원칙과 정도의 법칙 등으로 정리하고 있다. ‘부의 지혜’는 진짜 부자들이 소유에 집착하지 않고 남이 정해준 길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데서 발견된다. 부자들은 남들보다 뇌를 잘 활용한다. ‘부의 지식’은 금융 지식과 인문학적 지식이다.

주태산 기자  |  joots@econovill.com  |  승인 2020.02.15  18: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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