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코로나19] 中 하루 사망자 242명 급증…국내 3일째 추가 확진 '0'13일 中 누적 사망 1300명·확진 5만9000명 돌파
   
▲ 코로나19 감염증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한 병원에서 의사들이 환자의 CT 검사 결과를 보고 있다.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최지웅 기자] 중국에서 코로나19 감염증 사망자와 확진자가 연일 속출하고 있다.

13일 중국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발원지인 우한이 있는 후베이성에서 지난 12일 하루 새 확진자가 1만4480명, 사망자가 242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중국 전체에서만 누적 확진자 5만9000명, 사망자 1300명을 넘어선 셈이다. 3일째 추가 확진자가 없는 국내 상황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중국 보건당국은 임상 실험에서 감염이 90% 이상 확실하다고 진단받은 1만3332명을 확진 범위에 포함시키면서 신규 확진자가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피해가 가장 심각한 후베이성을 제외한 중국 내 다른 지역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3일 890명에서 10일 381명으로 57% 급감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세가 정점에 이르렀다고 낙관하고 있지만 섣부른 예측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최지웅 기자  |  jway0910@econovill.com  |  승인 2020.02.13  11:31:35
최지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최지웅, #우한, #중국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