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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언팩] 갤럭시 버즈+, 아이폰도 지원한다스마트폰 기종 넘나들며 AKG 음향 기술 경험 제공
   
▲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에서 갤럭시 버즈+ 출시 일정 및 가격이 공개되고 있다. 출처=삼성전자 유튜브 갈무리

[이코노믹리뷰=황대영 기자] 삼성전자가 새로운 사운드 경험과 사용 시간을 대폭 강화한 '갤럭시 버즈+'를 오는 14일 공식 출시한다. 가격은 17만9300원이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1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을 열고,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을 전격 공개했다. 이 제품은 전작 대비 사용 시간을 대폭 늘리고 다이내믹 2-Way 스피커와 3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전에 없던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버즈+는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로 완성됐으며 트위터와 우퍼를 나눈 다이내믹 2-Way 스피커로 더욱 풍부한 사운드 경험과 3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버즈+는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iOS도 지원해 사용자의 스마트폰 기종과 상관 없이 놀라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1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22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 및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온라인 사전 판매를 진행하는 갤럭시 버즈+는 블랙, 화이트, 블루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황대영 기자  |  hdy@econovill.com  |  승인 2020.02.12  0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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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황대영, #미국, #삼성전자,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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