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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2월 7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뉴욕증시 3대 지수 또 사상 최고치. 다우 0.30%, S&P 0.33%, 나스닥 0.67% 상승 기술주 강세 속 개별종목 장세. 중국 75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 관세 인하 전격 발표와 경제지표 호조 영향. 고점 공방은 계속 FAANG 주도에 나스닥 절반 이상 베어마켓 신음. 4분기 비농업 생산성 예비치 1.4% 상승 3분기 0.2%서 큰 폭 반등.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 수 1만5000명 감소한 20만 2000명 지난 4월 이래 최저.

중국 코로나 사태 대비 국내물가 안정과 미·중 1단계 합의 약속 이행 '양면 카드'로 중국재정부 14일부터 지난해 9월 1일 75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 부과 관세 인하 공식화. 미국산 석유와 콩, 돼지고기, 소고기 등 관세율 10%인 제품은 5%로, 관세율이 5%인 제품은 2.5%로 인하. 미국무역대표부(USTR) 지난달 21일 “2월 14일(미국 동부시간)부터 1200억 달러 규모 중국 수입품 관세율 15%서 7.5%로 인하” 밝혀.

신종 코로나 사태로 다시 불 댕긴 금리 인하 바람. 브라질 중앙은행 5일(현지 시간) 기준금리 4.50%→4.25%로 0.25%포인트. 태국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 수준인 1.00%로 0.25%포인트 인하. 필리핀 6일 기준금리 4.00%→3.75% 인하. 싱가포르도 "통화정책 쓸 수 있다" 향후 금리 인하 시사. 코로나 당사국인 중국 인민은행도 3일 7일 물 역레포금리 2.50%서 2.40%로, 14일 물 역레포금리 2.65%서 2.55%로 인하.

6일 마친 OPEC+ 공동기술회의 추가 감산 합의 실패. 사우디 등 하루 60만 배럴 추가 감산 제안에 러시아 반기. 이날 유가 WTI 상승, 브렌트유 하락 혼조 당분간 반등 힘들듯. 코로나 사태로 2월 중국 석유 수요 전년동월대비 25% 감소 예상. (파이낸셜타임스) 하루 320만 배럴 규모 전 세계 하루 석유 소비량 3% 상회. 옥스퍼드에너지연구소)도 2월 석유 수요 감소 폭 하루 300만~400만 배럴 전망. 브리티시페트롤리엄 연간 세계 석유 수요 하루 30만~50만 배럴 감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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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20.02.07  09: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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