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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1월 23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중국 당국 폐렴 발원지 우한시 23일 오전 3시부터 우한시민들 거주지 떠나지 못하도록 하는 이동통제 전격 발표.(중국 중앙방송(CCTV) 보도) 우한에서 외부 연결 대중교통과 항공편, 열차 등 교통망도 차단. 중국 당국 심야시간 전격 결정 중국 최대 명절 춘제 앞두고 전국적 감염 확산 방지 위한 특단대책. WHO는 세계적 비상사태 선포 일단은 유예 결정. 확산방지 신속 조치냐 심각한 상황 방증이냐 의미 따라 파장 달라질 듯.

미-EU 무역 협상 본격 개막?. 우줄라 폰데어라이엔 EU집행위원장 "다음 달 무역 협상 위해 워싱턴 방문, 수주 내에 우리 함께 서명할 수 있는 합의 기대" 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연속 "EU 협상 합의 안 하면 자동차에 높은 관세 물릴 것"이라고 협박. 에어버스 보조금 디지털세 등 본격 협상 돌입 미중 2단계 무역 협상 앞서 EU 협상 먼저 마무리할까?

뉴욕증시 과열론 잇따르는 가운데 억만장자 마크 큐반이 99년 닷컴버블 때와 지금 완전히 상황 다르다며 반박, 하지만 향후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 인상이 최대 변수 될 거라 의미심장한 발언. 99년 닷컴버블 때는 개인투자자들이 직접투자 지배적이었지만 지금은 인덱스 펀드가 등이 지배적, 그때 기준금리가 4.75%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1.5%~1.75%로 저금리여서 주식시장 밖에는 돈 갈 곳이 없어. 향후 변곡점은 결국 금리 인상 여부.

유럽증시는 EU 협상 트럼프 협박에 혼조, 뉴욕증시는 S&P기업 실적 위축 따른 과열론과 우한폐렴 우려 속 혼조. 우한 폐렴 증시 파장 현재까지는 덜 위력적. 국제유가 다보스 참석 IAEA 사무총장이 석유와 가스공급 풍부해 솔레이마니 사망 때도 국제유가 오르지 못했다고 발언 공급과잉 인정. 미국 셰일가스 생산량 증가로 산유국 감산+ 불구 공급과잉 지속 전망. 우한 폐렴 확산 겹치면서 석유 수요 더 줄어들 전망되며 WTI 2.8% 브렌트 2.1%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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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20.01.23  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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