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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1월 21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주식으로 머니무브? 국내 주식형 자금 지난해 9월 30일 79조3470억 원에서 12월 말 87조6680억 원, 1월 16일 현재 89조1948억 원으로 9월 30일 이후 10조 유입. 반면 안전자산 성격 채권형 9월 30일 122조3719억 원에서, 12월말 117조7459억 원, 1월 7일 118조75억 원으로 4조 감소. 혼합형도 지난 9월 30일 이후 26조2626억 원에서 12월 말 25조2697억 원, 1월 16일 25조1442억 원으로 감소세.

국내 투자자 예탁금 지난해 9월 30일 24조4568억 원에서 12월 말 28조5195억 원, 1월 3일 30조6665억 원 이후 다시 빠져서 27조5710억 원으로 4조 가까이 증가. 머니마켓펀드(MMF)에도 올해 들어 급격하게 자금 유입, 1월 16일현재 128조4000억 원으로 이달에만 23조 원 늘어. 반면 정기예금은 11분기만에 감소세 반전 5대 시중은행 지난 4분기 7조5803억 원 줄어. 부동산 대출 규제 글로벌 불확실성 완화로 자금 대이동?

IMF 인도 성장 쇼크 지적하며 석 달 만에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올해 3.3% 석 달 전보다 0.1%P 하향, 내년 3.4%(0.2%P)로 하향. 하향 배경으로 인도 등 신흥국 내수 위축, 이란 등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과의 무역 분쟁 등 꼽아. 특히 인도 금융시장 부실 등 내수 위축 우려로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1.2%P, 0.9%P 대폭 하향 5.8%, 6.5% 전망. 미국 유로존 중국 모두 0.1%씩 하향. 중국 올해 6.0%, 내년 5.8% 하향.

미중 1단계 무역 합의 15일 서명 일주일도 안 돼 곳곳서 파열음. 17일 류허 부총리 "기업들의 미국 농산물 구매는 시장 원리에 따라 이뤄지기 때문에 다른 나라 농산물 판매자들은 미·중 합의 영향 받지 않는다" (중국 관영 CCTV) 20일 중국 정부 경제 자문기구인 중국 국제교류 중심(CCIEE) 부이사장 "중국 정부 수입업체에게 미국 제품 구매 강요할 수 없어, 미국기업도 주문 두고 경쟁해야, 중국 약속 일방적 의무 아니다" (S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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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20.01.21  09: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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