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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코스피 15개월만 최고치,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국내 中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 ,금감원 금융사 종합검사 강화,영등포 쪽방촌 개발

코스피 15개월만 최고치
20일 코스피가 전일 기준 12.07포인트 오른 2262.64로 마감. 오전 11시 34분 2277.23 기록하기도 함.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최고치. 시가총액 10위권에선 LG 화학이 6.31%로 가장 많이 오름. 코스닥은 전 거래일 기준 4.94포인트 감소한 683.47로 690선이 무너짐.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 대부분 하락.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
삼성전자는 20일 사장 승진 4명, 위촉업무변경 등 총 9명의 인사를 발표. 기존 김기남 부회장·김현석 사장·고동진 사장 3인 대표이사 체제는 유지하면서도 IM부문 무선사업부를 분리 50대 초반 노태문 사장 선임. 안정 속 변화 평가, 작년 사장 승진에 이어 1년 만에 무선사업부장 초고속 승진. 차기 CEO 유력

국내서 中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
20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9일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 통해 입국 중국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힘. 환자는 현재 국가 지정 격리병원(인천의료원)에 치료 중. 질병관리본부는 환자가 검역단계서 격리돼 지역사회 노출 없다고 설명. 함께 탄 승객과 승무원 등 접촉자는 조사 중. 담당 보건소서 능동감시 진행할 예정.

금감원, 금융사 종합검사 강화
금감원 올해 검사업무 운영계획 발표. 올해부터 파생결합펀드 등 고위험 금융상품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검사 강화. 지난해 파생결합펀드 인한 대규모 원금손실 파문 영향. 해외 부동산 같은 고위험 자산·상품으로 쏠림도 금감원 집중 점검 대상. 금감원은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금융회사의 영업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

영등포 쪽방촌 개발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영등포구는 영등포 쪽방촌 주거단지로 정비계획 20일 발표.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재정착에 초점. 일대 1만m²를 1·2 구역으로 나눠 순차적 개발. 먼저 개발되는 1구역은 307호의 영구임대주택, 청년·신혼부부용 행복주택 220호 건설. 국토부는 지자체 제안받아 올해 안에 서울 이외 쪽방촌 중 한두 곳 정비 사업 추진 계획.

노성인 기자  |  nosi3230@econovill.com  |  승인 2020.01.20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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