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 Daily 뉴스브리핑
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1월 20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주식시장 미중 1단계 합의·이란 리스크에서 경제지표와 4분기 실적으로 관심 이동. 22일 한국 작년 실질 GDP 성장률 2% 고수 여부 주목. 24일 중국 춘제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 방문 증가 여부 역시 주목, 한한령 해제 가늠 바로미터. 24일 미국, 유로존, 독일 등 1월 제조업 PMI 발표, 미중 1단계 합의 경제적 효과 기대. 21~24일 다보스 포럼 트럼프 디지털세 등 미·EU 무역전쟁 본격화 선언 여부 관심. 넥플릭스 IBM 텍사스인스트루먼트 P&G 등 실적 발표.

오늘부터 9억 원 넘는 집 전세 대출 금지. 9억 원 소유 주택자도, 9억 원 집 세드는 세입자도 전세 대출 금지. 서울 주택가격 정중앙 가격이 8억9751만 원, 서울 집 절반이 9억 원 이상인데 오늘부터 전세 대출 금지. 직장전근이나 자녀교육 등 사유 예외 인정한다고 하지만 두 집 모두 실거주 요건 전제여서 사실상 불가능. 일시적으로 기존 전세 대출 유지 속 편법 반전세 등 급증 우려. 지난해 12월 전·월세 중 반전세 비중 15.1%로 연중최고치로 급등.

미중 2단계 무역전쟁은 ICT와 전기차가 될 것이라는 의견 제기. 워싱턴 포스트 중국 정부 전기차 점프업 위해 전기차 연구개발 생산, 배터리 인프라 구축 등 세제 혜택 등 최소 600억 달러 지원했다고 보도. 중국 400여 개 업체가 전기차에 참여, 글로벌시장 공략 본격화. 글로벌 메이터들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가격 인하 공세 제일 두려워해. 배터리 보조금 부활 등 미국 정부 반응 촉각.

변동성 눈치 보며 부동화됐던 시중 자금 본격 대이동 시작하나. 미중 무역전쟁, 부동산 규제 등 변동성 눈치 보며 대기화 했던 시중 자금 움직임 촉각. 10분기째 지속 증가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11분기만에 감소세 반전, 지난해 말 659조6853억 원으로 직전분기보다 7조5803억 원 감소, 2017년 2분기 이후 첫 감소. 12월에만 25조 344억 원 줄어 감소 폭 큰 폭 증가. 미중 1단계 합의 이후 투자심리 풀린 증시 쪽 이동 가능성.


※ 본 브리핑은 월요일~금요일 아침 7시에 뉴스레터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jebo@econovill.com 으로 보내주시면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코노믹리뷰가 주목한 오늘의 승부 기사>

[뉴욕의 창] “고연봉에도 늘 돈은 없다” 헨리를 아시나요

[르포] 양주 옥정, 교통호재 '한수' 미분양지정 '신의惡수'?

보장성 보험료 2~3% ‘인하’ vs 5~10% ‘인상’ 엇갈리는 이유

올해 전 세계 서버 출하량 6.6% 증가…반도체 훈풍 계속된다

OTT 콘텐츠 전쟁 시작된다

화학株, 업황 부진 속 늘어나는 자금조달 왜?

오늘부터 9억원 초과 전세대출 제한...갭투자 원천봉쇄

[JP모건 헬스케어] 대형 거래 부재 속 높아진 K바이오 위상

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20.01.20  09:34:38
임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임관호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