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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경제성장률 中 6.0% 美 1.7%, 구글 시총 1조달러, 한은 기준금리 연 1.25% 동결,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40% 육박, 경총 사외이사 임기제한 유감, 코스닥 상장사 작년 불성실공시 17.8% 증가

마스크는 배려, 손씻기는 생명, 수분섭취는 힘, 코로나 이기자.

◆경제성장률 中 6.0% 美 1.7%

유엔무역개발회의는 16일(현지시간) 세계 경제성장률 2.5%으로 예측. 세계 경제 동아시아 국가와 신흥국 견인으로. 중국은 지난해 6.1%에서 소폭하락 6.0%지만 통화·재정정책으로 성장률 이끌 전망. 한국 지난해보다 소폭 반등 2.3%. 정부 재정지출 8% 늘려 수요 자극할 것. 반면 선진국 대부분 성장세 하락. 미국 지난해 2.2%에서 올해 1.7%로 줄음. 무역 및 지정학적 요소가 계속될 경우 세계 경제성장률 1.8%까지 하락 가능성도.

◆구글 시총 1조달러

1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알파벳 전일대비 12.50달러(0.87%) 1451.70달러에 마감. 시가총액 1조10억달러 기록. 애플·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MS) 이어 네 번째. 최고경영자 교체와 기존 사업이 인공지능 업체로 전환되리라는 기대감 반영. 애플과 아마존은 2018년 여름.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4월 시총 1조 달러 기록하는 등 미국 시장 IT 종목 선전.

◆한은 기준금리 연 1.25% 동결

한국은행은 금유통화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연 1.25%로 동결. 금통위는 대외환경 불확실성 여전하지만 국내경제 일부 개선으로 이유 설명함. 올해 한국 GDP 성장률 지난해 11월 전망치와 비슷한 2% 초반 수준으로 예상. 건설투자는 조정하겠으나 수출 설비투자 부진 완화. 고용률 증가 영향.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40% 육박

금융투자업계는 외국인 코스피 지분율 40% 근접한다고 밝힘. 지난해 12월 이후 외국인 투자자 매수세가 들어오며 상승세. 이 기간 동안 코스피는 약7% 상승해 2230.98 기록. 1조8204억원 사들임. 13년 5개월만에 최고치. 외국인 투자자 반도체 몰려. 외국인 순매수 규모 같은 기간 삼성전자 7303억원, SK하이닉스가 394억원으로 집계. 그밖에 IT·화장품으로 확장.

◆경총 사외이사 임기제한 유감

상법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령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21일 국무회의 앞둬. 상법 개정안 사외이사 임기 6년으로 제한. 계열사 포함 9년으로 제한. 시행되면 12월 결산 상장사 2003개 중 약 3분의1인 566개 예상.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국민연금 포함한 기관투자 대상 5%룰 완화 등. 한국경영자총협회 반시장 정책 상징이라며 반대 목소리.

◆코스닥 상장사 작년 불성실공시 17.8% 증가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코스닥 시장 불성실공시 건수 199건으로 전년대비 17.8% 증가. 코스닥시장 불성실공시 건수는 4년간 지속적으로 증가. 지난해 경영악화와 상장폐지 기업의 비중 증가. 유상증가 공시번복·변경·불이행으로 공시 위반 건수 30건. 한편 코스닥 시장 기업공개 활성화로 신규 상장기업 및 전체 수시공시 건수 증가. 코스닥 상장법인 자금조달액 유상증가 2조8000억원. 주식관련 사채 발행 4조 7000억원 전년대비 각각 31.7%, 13% 감소.

이소현 기자  |  leeso17@econovill.com  |  승인 2020.01.17  18: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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