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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1월 16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미중 무역전쟁 2018년 3월 대중국 관세부과 행정명령 서명 22개월 만에 1단계 합의 서명으로 일시 휴전, 2단계 협상 돌입하며 양국 IT기술 전면전 시작. 중국 농산물, 공산품, 서비스, 에너지 등 향후 2년간 2000억 달러(231조7000억 원) 규모 미국산 제품 추가 구매. 첫해 767억 달러, 두 번째 해 1233억 달러어치 구매. 서비스 379억 달러, 공산품 777억 달러, 농산물 320억 달러, 에너지 524억 달러. 농산물 구매 첫해 125억 달러, 두 번째 해 195억 달러.

중국은 미국 기업 대한 기술이전 강요 금지와 미국의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은행 증권 보험 등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접근 완화 등 약속. 또 금융시장 개방 확대와 인위적인 위안화 평가절하 중단 등 약속. 지식재산권 위반 상품 판매 중단 위해 더 많은 노력, 기업기술 절취범 형사 처벌. 하지만 중국 당국의 국영기업 등에 대한 보조금 지급 문제는 제외도 불씨 여전. 합의 발효 이후 30일 내 이행 위한 '액션 플랜' 제출.

뉴욕증시 1단계 서명 이후 차익매물 출회되며 상승 폭 줄여. 다우지수 사상 첫 2만 9000 돌파 하며 0.31% 오른 2만9030.22로 사상 최고치 경신. 나스닥과 S&P는 강보합 마감. 예상된 1단계 서명과 불안한 2단계 협상 시작이 차익매물 불러. 연준 베이지북 지난 연말 6주간 미국 경제 완만한 확장세, 연휴 쇼핑 판매 견조 소비자지출 추가 성장 등 시장 예상대로 경기분석.

OPEC 올해 글로벌 경제 성장 3.1% 예상하며 원유 수요 증가 전망. 원유 수요증가 당초 전망치보다 14만 배럴 높인 122만 배럴 전망. 중국 인도 등 개발도상국 성장 주도 전망. 산유국 지난해 연말 올해 3월 말까지 하루 50만 배럴 추가 감산, 하루 170만 배럴 감산 발표에도 비OPEC 이행 여부 불투명 유가 하향세 전망 우세. 비OPEC 하루 공급량 18만 배럴 상향하며 235만 배럴 공급하기 결정 공급우위 부추겨. 수요증가 불구 유가 약세 유지 의견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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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20.01.16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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