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INVEST > 금융상품 박사되기
'목표인플레이션+5%' 최소 5%이상 수익 추구[금융상품 박사되기] ‘삼성EMP리얼리턴플러스펀드’

50%이상 ETF, 실수익 목표맞춤형 자산배분

5년이상 투자때 목표수익률 도달

해외자산 부문은 헷지 안해 '주의'

[이코노믹리뷰=진종식 기자] 다양한 확률테스트를 통해 하방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투자목표 달성 확률을 최대화하고 초분산으로 위험을 줄여 운용하는 리얼리턴(실수익)펀드가 출시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5년 이상의 투자기간을 통해 ‘목표인플레이션+5%’ 수준의 연환산 수익률을 추구하는 자산배분형 펀드인 ‘삼성EMP리얼리턴플러스펀드’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전체 투자자산의 50% 이상을 다양한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여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하방리스크를 관리하여 투자자가 원하는 진짜수익(리얼리턴)의 달성확률을 높이며 목표수익을 추구한다.

투자포인트는 ▶명확한 투자목표 추구를 위해 5년 이상 장기투자로 ‘목표인플레이션+5%’ 수준의 달성 확률이 최대화되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 운용 ▶하방 리스크 관리를 위해 위험평가지표(CVaR)과 스트레스 테스트 기법과 동적 자산배분을 활용 ▶글로벌 EMP전략으로 국내외 상장 ETF를 폭 넓게 활용하여 ETF의 비용 효율성, 매매 효율성, 투명성을 적극 활용한다.

포트폴리오(자산구성)와 펀드 내 투자비중을 보면 지난 2019년 10월31일 기준으로 국내주식 16.8%, 해외주식 29.8%, 국내채권 11.5%, 해외채권 4.0%, 기타 유동성자산 38.0%의 비율로 분산투자하고 있다.

펀드의 운용전략은 ▶ETF를 활용하여 물가상승보다 높은 실질수익률을 추구▶투자자의 자산이 물가상승을 극복하고 증식하는 것을 추구하는 자산배분형 펀드로 최소 5년 이상의 투자기간을 통해 '목표인플레이션+5%' 수준의 연환산 성과 달성 확률을 최대화하도록 포트폴리오 운용 ▶리얼리턴(실질수익, Real Return)과 하방리스크 관리를 위한 목표 맞춤형 포트폴리오 산출 검토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시장 변동성을 견디며 높은 수익성을 추구한다.

이 펀드의 기간수익률은 지난 14일 현재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90%, 3개월 4.73%, 6개월 4.29%, 1년 17.98%, 설정일 이후 수익률은 14.89%를 기록하고 있다.

이 펀드의 위험등급은 2등급으로 높은 위험 수준에 해당한다. 주요 투자위험으로는 상장폐지위험, 리밸런싱위험, 모델위험, 재간접투자위험, 투자전략 오인위험 등이 있다. 특히 모델위험은 투자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가 미래 시장상황에 대한 다양한 가정과 그를 기반으로 수익률을 예측하는 운용전략 모델의 성과에 의존할 수 있다. 이 경우 투자자는 사전에 설명 받지 못한 모델의 구성, 개량 및 향후의 변경 행위에 의해서 투자대상 자산이 예상 범위를 훨씬 벗어난 극단적인 수익률을 나타낼 경우 동 투자신탁에서 추구하는 투자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상당한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삼성EMP리얼리턴 플러스펀드‘는 다양한 확률테스트를 통해 하방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투자목표 달성 확률을 최대화하고 다양한 ETF를 활용하여 초분산투자로 위험을 최소화한 자산배분형 펀드”라며 “ 이 펀드는 투자기간이 길수록 투자목표 달성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5년 이상의 장기투자로 인플레이션보다 높은 투자 성과를 얻고자 하는 투자자와 손실의 정도를 관리받기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투자자 유의사항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이 펀드는 다양한 확률테스트를 통해 하방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투자목표 달성 확률을 최대화하고자 하며, 투자기간이 길수록 투자목표 달성 확률은 높아진다.

▶이 펀드는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또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는다.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자산 가치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진종식 기자  |  godmind55@econovill.com  |  승인 2020.01.16  11:24:53
진종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진종식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