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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랴오닝, 對중동유럽 국가 수출입액 약 10% 증가
   
 

1. 中 민간 기업, 지난해 제1위 무역 주체 등극

- 지난 14일 해관총서는 민영기업이 외국인 투자기업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중국의 1위 무역주체가 됐다고 발표해

- 해관총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 기업 수출입 총액은 13조4800억위안(수출은 13% 증가한 8조9000억위안(약 1494조원), 수입은 8.4% 증가한 4조5800억위안(약 768조원)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으며, 중국의 대외 무역 총액에서 42.7%를 차지해

- 2위 무역 주체인 외국인 투자 기업의 전체 수출입액은 12조5700억위안(약 2110조원)으로 무역 총생산의 39.9%를 차지했으며, 3위 무역 주체 국유기업 수출입액은 5조3200억위안(약 893조원)으로 16.9%를 차지해

 

2. 롤스로이스 오트보쉬 “중국 시장 전망 밝아 기대 중”

- 지난 14일 신화통신은 토르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 CEO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시장의 밝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면서 “롤스로이스는 파트너사와 함께 중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해

- 롤스로이스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해 롤스로이스는 전 세계에서 5152대의 자동차를 팔아 2018년 대비 25% 성장했으며, 북미 시장 다음으로 중국 시장 판매량이 높아

- 오트보쉬 CEO는 해당 인터뷰에서 “전기차 개발이 향후 중국 시장 전략의 주요한 계획”이라면서 “롤스로이스는 앞으로 10년 안에 전기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해

 

3. 랴오닝, 對중동유럽 국가 수출입액 약 10% 증가

- 지난 14일 열린 랴오닝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3차 회의에 따르면 지난해 랴오닝성의 對일대일로 연선국가와 중동유럽 국가의 수출입 규모가 각각 전년 대비 5%, 10%가량 늘어나

- 회의에서는 “랴오닝성은 지난해 서쪽으로는 중국·중동유럽 ‘17+1’ 경제무역협력 시범구를, 동쪽으로는 동북아 경제무역협력 선도구를 만들어 ‘일체양익(一体两翼)’ 구축을 실현했다”면서 “올해는 한국·일본·러시아와 경제, 교육, 과학 기술, 인문 분야의 협력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중국·몽골·러시아 경제 회랑 건설에 적극 참여하며, 중국·중동유럽 국가 지방지도자 회의를 주도할 계획”이라고 밝혀

 

4. 중국 중앙企, 지난해 영업이익 5.6% 증가

- 15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언론브리핑을 열고 지난해 중앙기업 영업이익을 발표해

- 지난해 중국 중앙기업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30조8000억위안(약 5173조원)을 달성했으며, 순이익은 1조3000억위안(약 21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해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20.01.15  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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