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INVEST > 부동산
삼성물산, 1조9000억원 규모 방글라데시 국제공항 확장사업 수주방글라데시 건설사업 부문을 넓혀가는 삼성물산
▲ 출처 = 이코노믹리뷰 DB

[이코노믹리뷰=신진영 기자] 삼성물산은 14일 방글라데시 다카지역의 하즈라트 샤흐잘랄(Hazrat Shahjalal) 국제공항 확장사업 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삼성물산은 방글라데시 하즈라트 샤흐잘랄 공항에 신규 여객 터미널 T3, 진입도로, 주차장, 화물터미널, 계류장, 유도로와 기타 부속시설 등을 건설한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방글라데시 국제공항 확장사업을 한화 1조9196억원에 체결했다. 총 48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확장사업이 진행된다.

한편 삼성물산은 지난해 9월 30일 한화 7500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메그나갓(Meghnaghat)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총 공사기간은 34개월로 2019년 10월 착공해 2022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국제공항 확장사업으로 방글라데시 건설사업 부문을 넓혀갈 것으로 전망된다.

신진영 기자  |  yoora29@econovill.com  |  승인 2020.01.15  17:34:01
신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신진영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