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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블랙록 CEO, 환경저해기업 투자 포트폴리오서 제외

1. 버거킹의 임파서블 와퍼와 파파이스 치킨샌드위치의 인기 진정돼

- 버거킹의 프랜차이즈 점포를 운영하는 기업 중 최대 규모인 캐롤즈 레스토랑 그룹은 임파서블 와퍼와 치킨샌드위치의 선풍적 인기가 진정세라고

- 캐롤즈 레스토랑 그룹은 버거킹 점포 1000여 곳과 55개 파파이스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데 식물성 임파서블 와퍼의 주문이 일일 32개에서 28개로 감소

- 캐롤즈 레스토랑 그룹은 버거킹의 4분기 동일 점포 매출이 2% 상승했다고 밝혔으며 파파이스 점포의 동일 점포 매출은 21%가 상승했다고

2. 보잉 737맥스 보유하지 않은 델타 4분기 견조한 실적

- 델타항공은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6% 상승한 470억 달러, 수익은 48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1% 상승하면서 월가 기대치 상회

- 델타항공은 미국 내 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지난해부터 비행이 금지된 보잉 737 맥스 기종을 보유하지 않은 항공사로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4% 상승

- 2020년 승객들의 항공 수요는 여전한 가운데 경쟁사들이 보잉 737 맥스 비행 금지로 인해서 스케줄 변경 등이 이뤄지는 데 대한 반사이익을 얻어

3. 뉴욕시가 미국 내에서 8번째로 생활하기에 저렴한 도시?

- 뉴욕시는 미국 내에서도 집값이 비싸기로 유명해서 늘 전체 순위 1~2위를 넘나드는데 놀랍게도 최근 조사에서 8번째로 생활하기 저렴한 도시로 나타나

- 비영리단체 시티즌즈 버짓 커미션의 자료에 따르면 대중교통의 편리성과 경제성을 고려하면 뉴욕시는 미국 내 대형 도시 중에서도 높은 순위라고

- 뉴욕시민들은 소득의 30.8%를 주택에 사용하지만 교통비용은 14.4%인 반면 디트로이트는 주택비용은 26%지만 교통비용이 전체 소득의 25.6%를 차지해

4. 블랙록 CEO, 기후변화를 투자 고려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 세계 최대 자산운용회사인 블랙록의 CEO인 래리 핑크는 기업들의 CEO에 보낸 연례 서한에서 기후변화를 투자 고려 시에 중심에 놓겠다고 밝혀

- 대부분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운 미래에 투자자산들의 대폭적인 조정이 있을 것이라며 기후변화의 위험은 현재 금융상품을 바꿀 것이라고

- 블랙록은 매출의 25% 이상을 화석 연료에서 발생하는 기업들을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할 것이라며 기후변화는 모든 CEO의 가장 큰 고민이라고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20.01.15  1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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