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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재무설계 서비스,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 열어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2020년 새해 많은 이들의 소망이 무엇일까? 바로 건강함과 부자가 되길 바라는 것이 모든 소망의 1순위라고 한다.

여기에 “핀라이프 재무상담센터”에서는 새로운 재무설계의 방식으로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타로카드 재무설계 서비스”를 론칭했다.

타로카드 재무설계는 상담자의 내면에 잠재된 심리를 일깨워 개인 재무상담, 진로상담, 건강 등에 더욱 유의미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과학적인 재테크와 상담자의 잠재된 내면에 있는 무의식을 일깨워 지속가능하고 자기주도적인 실천”을 하게끔 하는 재무설계를 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여기에는 오래된 경력의 1급 타로상담사와 수년간 재무설계사로 일한 전문가들만이 상담을 해주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재무상담 신청자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고, 미래에 대한 호기심, 근심, 걱정거리들을 타로카드를 통해 심리적인 방법으로 정확히 파악하고 더 좋은 운명의 방향, 장소, 시간 등에 대해 노하우를 제시해 준다고 한다.

덕분에 상담 신청자들은 궁금하고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준다는 평이 많다.

한편 회사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프로그램 덕분에 신청자에 비해 상담을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부족해 2020년에는 새로운 타로카드 재무상담 전문가를 특별한 교육시스템을 통하여 배출해 낸다고 한다.

동서양을 가릴 것 없이 아주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에 대해 두려움과 기대를 동시에 생각하고 살지만, 정확한 재무진단으로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자들은 보다 윤택하고 준비된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고 회사는 말한다.

또한 과학적인 질병관리라는 유전자검사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간단한 검사만으로 미래에 발생 가능한 질병을 예측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도 진행 중에 있어, 건강도 지키고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말한다.

“타로카드 재무상담 센터”는 상담을 받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상담 신청을 통해 상담을 받고 본인의 재정 상황과 재테크 방식에 대해 수시로 상의할 수 있도록 상담의 문을 열어 놓았다고 한다. 

우선은 현재 수도권 및 일부 지역에 대해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추후 추세에 맞게 전국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체에서 원하면 단체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20.01.1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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