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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포토] "안드로이드 폰만 이용 가능한" 동물 없는 AR 동물원거대한 고양이, 불 뿜는 비룡을 만나는 'AR 동물원'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 

   
▲ 지난 4일 강원 춘천시 서면 애니메이션 박물관 앞 야외정원에 'SKT AR 동물원'이 개장했다. 사진=임형택 기자

춘천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은 SK텔레콤과 함께 지난 4일 박물관 앞 야외정원에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SKT AR 동물원’을 개장했다.

   
▲ 10일 오전 강원 춘천시 서면 애니메이션 박물관앞에 개장한 'AR 동물원' 체험을 하기 위해 시민들이  스마트폰에서‘Jump AR’앱을 다운받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AR 동물원’은 실제 동물이 아닌 증강현실 동물원으로 수도권과 광역시 이외 지역 중 최초로 춘천에 문을 열게 됐다.

작년 8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첫 선을 보이며 화제가 된 'AR 동물원'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에서‘Jump AR’앱을 다운받아 실행한 후, 잔디밭을 향해 비추면 마치 판타지 영화처럼 섬광이 일어나면서 ‘자이언트 캣’이나‘자이언트 비룡’을 소환할 수 있고 웰시코기, 알파카, 아기비룡, 레서판다, 아기고양이 등 총 7종의 동물을 만나 볼 수 있다.

   
▲ 강원 춘천시 서면 애니메이션 박물관앞에 개장한 'AR 동물원'  'Jump AR'앱은 아이폰 및 LG폰 등 기기에 따라 실행이 불가능하다. 사진=임형택 기자

그러나 실제로 'Jump AR'앱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폰이며, 아이폰 및 LG 폰은 기기에 따라 실행이 불가능하다.

안드로이드 폰 이용자는 증강현실(AR) 동물들을 불러내어 이들의 귀여운 행동을 감상하거나, 함께 사진과 동영상 촬영도 할 수 있고 찍은 사진과 영상은 SNS를 통해 친구나 가족들에게 공유하고 스마트폰에 저장하여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 강원 춘천시 서면 애니메이션 박물관앞 'AR 동물원' 전경. 사진=임형택 기자
   
▲ 'Jump AR'앱을 통해 증강현실(AR) 동물들을 불러내어 이들의 귀여운 행동을 감상하거나, 함께 사진과 동영상 촬영도 할 수 있다. 사진=강원정보문화진흥원
   
▲ 사진=강원정보문화진흥원
   
▲ 사진=강원정보문화진흥원
   
▲ 강원 춘천시 서면 애니메이션 박물관앞 'AR 동물원'에 마련된 포토존. 사진=임형택 기자
   
▲ 사진=임형택 기자
   
▲ 사진=임형택 기자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20.01.12  08: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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