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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포토] 초콜릿이 피자가 되고 김밥이 되다. 초콜릿의 무한 변신글로벌 No.1 초콜릿 축제, '서울 살롱 뒤 쇼콜라'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초콜릿으로 만든 김밥 사진=박재성 기자
▲ 초콜릿으로 만든 피자 사진=박재성 기자
▲ 초콜릿으로 구두를 만들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초콜릿으로 구두를 만들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초콜릿으로 만든 집 벽면을 만져보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살롱뒤 쇼콜라에서 모히또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초콜릿 틀을 구매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박재성 기자.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열렸다.

살롱 뒤 쇼콜라는 1994년 파리에서 실비 두스(Sylvie Douce) 와 프랑수와 장떼(François Jeantet)에 의해 시작된 세계 최대의 초콜릿 전시회로 4대륙에서 매년 개최된다. 지금까지 영국, 미국, 러시아, 일본, 브라질 등 17개국 34개 도시에서 진행되었으며, 서울에서는 2013년에 첫 개최됐다.

이번에 6회를 맞이하는 서울 살롱 뒤 쇼콜라는 ‘장인의 문화를 조명하는 전시회’, ‘쇼콜라티에&파티시에가 주인공인 무대’, ‘초콜릿의 가치를 선보일 수 있는 국내 유일 전시회’라는 의미를 담아서 ‘Taste the Art’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 밖에도 레시피 시연회, 초코데모&세미나(Choco Demo & Seminar), 초콜릿 만들기 체험, 초코랜드(Chocoland), 초콜릿으로 만든 아트작품 전시관인, 초코아트(Choco Art)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12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1.1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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