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 사진으로보는경제
[사진으로 보는 경제] 불 꺼진 경리단길, "힘내자 경리단!"임대료 상승과 주차 문제로 줄줄이 폐업!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골목상권의 대명사이자 핫플레이스였던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경리단길의 상가들이 활력을 잃었다.
상인들이 경리단길을 떠나는 이유는 건물주의 과도한 월세 인상과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다.
실제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저녁시간에 경리단길을 방문했지만 불 켜진 상점보다 불 꺼진 상점이 더 많이 보일 정도다.
큰 식당가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지만, 경리단길 자체에도 사람들보다 이동하는 차량들이 더 많았다.
점점 '임대문의' 붙은 문구가 붙은 공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힘내자 경리단'의 플랜카드가 걸려 있는 등 황량함을 더하고 있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12.25  10:00:00
박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