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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최종 CBT 시작…16일까지안드로이드OS 이용자 참여 가능
▲ 넥슨 '바람의나라_연' 최종 CBT가 시작됐다. 출처=넥슨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넥슨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바람의나라: 연’의 최종 비공개시범서비스(CBT)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람의나라: 연은 PC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의 조작감과 그래픽, 전투 등을 계승해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다. 슈퍼캣과 넥슨이 공동 개발하고 있다.

바람의나라: 연은 앞서 8월 1차 CBT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2차 이자 최종 CBT를 마지막으로 게임을 가다듬고 다음해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획득 경험치로 캐릭터의 ‘체력’과 ‘마력’을 상승시키는 ‘체마 변환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기술 데미지가 체력과 마력에 비례해 증가하도록 변경하며 원작의 감성을 살렸다.

마을에서 유저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즉석 결투’와 신규 레이드 1종을 추가했다.

테스트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 기기 이용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9.12.11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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