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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 나도 아크로에 살고싶다! 대림 아크로 갤러리 어떻길래?대형 팬트리, 히든 키친 등 다양한 혁신 설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59㎡

   
▲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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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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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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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재성 기자

대림산업의 아크로(ACRO)갤러리는 흔히 생각하는 건설사의 모델하우스가 아닌, 고객들이 새로워진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것에 중점을 둔 전시 형태의 공간으로 체험존, 유니트, 브랜드 쇼룸 등 으로 꾸며져 있다.
마치 갤러리에 온듯 한 느낌이다.


아크로 갤러리는 전용면적 기준 59㎡와 84㎡, 120㎡ 총 3가지 타입의 주택형을 선보였다.
단 하나뿐인 하이엔드 주거공간을 천명한 아크로는 공간의 재구성에 초점을 맞춰 같은 면적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일례로 전용 120㎡의 방이 4개가 아닌 3개로, 전용 59㎡의 방이 3개가 아니라 2개로 꾸미고 수납과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드레스룸에는 노출된 곳이 아닌 따로 수납이 가능한 붙박이장이 마련됐으며, 신발과 핸드백, 장신구 등까지 용도에 따라 구분해 적재 할 수 있는 장이 구성됐다. 또 기존 호텔식 욕실로 알려진 건식 욕실에 세면대 뿐만 아니라 화장실과 샤워공간을 분리한 설계도 볼 수 있다. 다용도실 역시 세탁기와 건조기를 수직 배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용도실에서 주방까지 이어지는 입주민의 동선도 고려했다.


대림산업이 새롭게 리뉴얼한 아크로 브랜드는 오는 2020년 12월 입주 예정인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아크로 갤러리는 지난 21일 오픈을 시작으로 이번달 14일까지 운영하며, 오드(ODE)와 함께하는 클래식 청음회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12.07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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