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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우버, 지난해 3045건의 우버 관련된 성범죄 있었다고 발표

1. 우버, 지난해 3045건의 우버 관련된 성범죄 있었다고 발표

-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 우버가 처음으로 펴낸 우버 안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우버에 보고된 성범죄만 3045건에 살인사건이 9건

- 우버 측은 전체 우버의 연간 운행 횟수 13억 건에 비교하면 사고 발생이 0.0002%라고 주장했지만, 뉴욕의 대중교통에서 1년간 보고된 성범죄는 533건에 그쳐

- 우버는 회사 내의 성차별적 문화 등으로 질타를 받은 이후 우버 관련 사고를 보고서로 공개하기로 하고 이번에 처음으로 안전 보고서를 통해 밝혀

2. 달러제네럴, 내년에 1000개 신규 매장 오픈

-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인 달러 숍은 제품당 달러인 낮은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면서 달러제네럴이 내년도에 신규점포 1000곳을 오픈

- 달러제너럴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올해 분기에 1년 이상 운영해온 점포들의 매출 증가율이 4.6% 이상으로 나타나는 등 견조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어

- 미국 경기가 좋다고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근로자들의 봉급은 소폭 상승에 그치면서 저가에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달러 숍들은 크게 인기를 누리고 있어

3. 유나이티드 항공 CEO 오스카 무노즈 자리에서 물러나

- 미국 대형항공사 유나이티드 항공의 오스카 무노즈 CEO가 5월에 현 자리에서 물러나고 은퇴하는 제인 가비의 뒤를 이어 총괄 회장을 맡게 된다고

- 오스카 무노즈 CEO는 지난 2016년부터 CEO 자리를 맡아왔는데 2017년 유나이티드 항공이 승객을 억지로 끌어내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위기를 겪기도

- 신임 CEO는 스코트 커비 사장으로 오스카 무노즈 CEO가 직접 2016년 경영을 위해 채용한 인물로 이번 인사는 자연스러운 순서였다고 평가돼

4. 에어비앤비, 공개 초청 파티나 이벤트 일절 금지키로

- 에어비앤비는 임대한 주택에서 파티나 행사를 벌이다가 사고가 자주 발생하자 에어비앤비에서 임대되는 모든 주택에서 공개 초청 파티를 금지키로

- 에어비앤비는 사고 방지를 위해 이미 지난달에 에어비앤비에 등록되는 모든 주택을 일일이 점검해서 안전을 확인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 에어비앤비로 임대한 집에서 핼러윈 파티를 열었다가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지난달 발생하는 등 사건이 잇따르자 모든 공개 파티를 금지시키기로 추가해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12.06  11: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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