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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구의·반포·노량진에 역세권 청년주택 들어선다

[이코노믹리뷰=신진영 기자] 마포구 상수동외 3곳에 역세권 청년주택 572가구가 공급된다. 

   
▲ 서울시청. 사진 = 이코노믹리뷰 신진영 기자

서울시는 3일 2019년 제12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마포구 상수동 355-2번지 일원 95세대, 광진구 구의동 245-11번지 117세대, 서초구 반포동 705번지 61세대, 동작구 노량진동 128-2번지 299세대의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조건부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 해당구청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진영 기자  |  yoora29@econovill.com  |  승인 2019.12.04  1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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